경상북도와 영주시는 최근
영주시 아지동 일대 55만 평에
국군체육부대를 유치하기 위해
국방부 관계자를 초청해 제안설명회를 여는 등
오는 12월 최종 결정 때까지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국군체육부대를
오는 2010년까지 옮기기로 하고
수도권에서 1시간 안팎의 지역에
50만 평 규모의 땅을 확보해 8천억 원을 들여
이전한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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