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은
지난 6월 10일부터 한 달여 동안
비정규직 근로자 다수고용 사업장
60개를 점검한 결과, 53개 사업장에서
모두 98건의 법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근로 계약을 서면으로 작성하지 않는 등
'근로기준법' 위반이 55건으로 가장 많았고,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하지 않는 등
'남녀 고용평등법' 위반이 21건,
최저 임금 미달이 9건 등으로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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