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 퇴임을 앞둔
도승회 경상북도 교육감이
오늘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8년 동안 추진한 사업 가운데
난치병 학생 돕기와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교육 복지 사업, 과학 영재 교육 등에
힘을 쏟은 것이 보람있었다'고 회고했습니다.
도승회 교육감은 그러나
'외국어교육 분야는 미진했다'면서
후임 교육감에게 '외국어교육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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