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경제정의 실천 시민연합은
'경북도정 건의서'에서
'정무부지사를 집권여당 인사로 임명할 경우
정부지원 예산 확보과 국책사업 유치에
유리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구미경실련은 '경북의 경우 야당의
이른바, 싹쓸이가 몇십 년 째 지속되면서
정부와의 교섭에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면서
'여당 출신 인사를 영입해서
그 한계를 극복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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