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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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수술로 치료한다
◀ANC▶ 요즘 노령인구 증가로 치매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가족 가운데 치매 환자가 생기면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힘들어지는데요. 치매 가운데 일부는 수술로 치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도건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치매는 하나의 질병이 아니라 여러가지 질환의 결과로 생기는 일종의 증...
도건협 2006년 07월 01일 -

국가청렴위,문서유출 사과
국가청렴위원회는 대구 패션조합과 한국 패션센터의 국비 유용 혐의에 대한 제보자 진술 조서를 실수로 유출시킨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국가청렴위원회는 지난 달 15일 패션조합에서 제보자 확인 조서를 작성한 뒤 패션센터 사무실에서 조서를 출력했는데, 프린터 오작동으로 여러 번 출력을 시도하면서 프린터를 ...
권윤수 2006년 07월 01일 -

시도지사 임기 첫날 곧장 현장으로
◀ANC▶ 지난 5.31 지방선거 당선자들의 임기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단체장으로서의 공식 임기 첫날인 오늘 장맛비가 내리는 속에 곧장 현장으로 달려가 현안을 챙기는 열성을 보였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굵은 장맛비 속에 충혼탑을 찾은 김범일 대구...
김철우 2006년 07월 01일 -

수입 건강보조식품 국산둔갑 업자 구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값싼 수입산 한약재와 수입 농산물로 만든 건강보조식품과 농산물 가공품 100여 톤, 2억원 어치를 국산으로 둔갑시켜 유통시킨 혐의로 모 영농조합법인 대표 44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십전대보탕 원료와 상황버섯, 영지, 맥문동 같은 수입 한약재에 국산 한약재 소량을 혼합해...
도건협 2006년 07월 01일 -

박영석의 이슈&이슈예고
내일 아침 7시 10분에 방송되는 에서는 교육계의 현안인 '교장 임용제 개선안'에 대해 알아봅니다. 교육부와 교육혁신위원회, 전교조와 한국교총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교장 임용제 개선안'의 진정한 의미와 학교 운영을 책임지는 학교장을 어떻게 선출하는 것이 바람직한지에 대해 토론을 벌입니다.
2006년 07월 01일 -

비로 일부 비행기 결항
비때문에 대구공항을 이용하는 여객기 일부가 결항됐습니다. 대한항공은 오늘 오후 1시반 제주를 출발해 대구로 오는 비행기와 오후 3시에 대구에서 제주로 가는 비행기가 비때문에 결항됐다고 밝혔습니다. 오후 2시반 서울 김포공항을 출발해 대구로 오는 비행기와 오후 3시 55분 대구에서 김포로 가는 비행기도 결항됐습...
도건협 2006년 07월 01일 -

로스쿨 도입 1년 연기 지역대학 재정 부담
교육인적자원부는 로스쿨 설치를 위한 법안이 어제 끝난 임시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함에 따라 2008년 3월로 예정했던 로스쿨 도입을 2009년으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로스쿨 도입에 대비해 올해에만 법대 교수를 14명이나 뽑았던 경북대학교는 재정 부담이 더욱 늘어날 수 밖에 없게 됐고, 영남대학교도 로스쿨 ...
최고현 2006년 07월 01일 -

정부,수도권 규제 풀기로
정부는 어제 수도권 인구 증가를 억제하는 인구상한제를 도입하는 대신에 수도권 공장총량제를 일부 완화하는 것을 주내용으로 하는 제 3차 수도권 정비 계획안을 의결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수도권 규제 해제 요구가 앞으로 봇물을 이룰 전망이어서 대구경북을 비롯한 비수도권 주민들의 강력한 반발이 예상됩니다.
이성훈 2006년 07월 01일 -

건설노조 위원장 영장 신청
한편 경찰은 과격 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대구경북 건설노조 위원장 조 모 씨에 대해 오늘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지금까지 건설 노조원 64명을 검거해 10명을 구속하고 54명을 불구속 입건했는데 고층아파트 건설현장을 점거하고 있는 노조원 40명도 사법처리할 방침이어서 사법처리되는 노조원이 더 늘어날 것으...
최고현 2006년 07월 01일 -

농활 대학생 뺑소니차에 치여 3명 사상
농촌봉사활동을 하던 대학생들이 음주 뺑소니 차에 치여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영천경찰서는 오늘 오전 8시 반쯤 영천시 고경면 상리 농공단지 앞 도로에서 승합차를 몰다가 농활을 하러온 대학생 3명이 타고가던 오토바이를 뒤에서 들이받아 외국어대 1학년 19살 김 모 양을 숨지게하고 다른 2명을 크게 다...
도건협 2006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