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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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수요전력 최고치 또 경신, 대책 마련
오늘 낮 12시 대구,경북 지역의 순간 최대 수요 전력이 671만 2천 킬로와트를 기록해, 어제 기록된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한국전력 대구지사는 열대야와 폭염으로 냉방기 사용이 늘고 전력 사용량도 급증함에 따라 배전 운영실 직원들로 팀을 만들어 시가지 순찰을 강화하고, 과부하가 걸린 변압기를 교체하는 등 대책 ...
박재형 2006년 08월 11일 -

R]소방서도 나섰다.
◀ANC▶ 연일 계속되는 찜통 더위에 양계장의 닭들이 폐사하는 등 농가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소방서가 가축 살리기에 뛰어 들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소를 기르는 축사에 난데없이 빨간 소방차가 나타 났습니다. 물을 뿌리는 곳은 화재 현장이 아니라 축사 지붕입니다. 소방차는 시원한 물줄...
이규설 2006년 08월 11일 -

R]보고, 듣고, 만지는 산림교실
◀ANC▶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마땅히 다녀올 곳이 없어 고민했던 분들에겐 희소식입니다. 산림과학박물관이 버려진 산림자원을 가지고 다양한 체험교실을 마련했다는데요, 홍석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가지치기 뒤에 버려진 쪽동백 나무가 솟대로의 변신을 꿈꾸는 이 곳은 산림과학박물관에 마련된 "산림문화 ...
홍석준 2006년 08월 11일 -

오염물질 배출업소 무더기 적발
환경부가 지난 2/4분기에 전국 2만 8천 개 오염물질 배출업체를 점검한 결과 대구에서는 천 500여 개 업소 가운데 7.3%인 167개 업소, 경북에서는 천 800여 개 업소 가운데 2.5%인 45개 업소가 환경법령 위반으로 적발됐습니다. 이 가운데 경주의 자동차 부품업체를 비롯한 11개 업체는 폐쇄명령을 받았고 19개 업체는 사용...
도건협 2006년 08월 11일 -

R]찜통 더위 속 화재 잇따라
◀ANC▶ 찜통더위 속에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경산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천 700마리가 타 죽었고, 성인텍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여주인이 숨지는 등 크고 작은 화재가 잇달았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산시 압량면에 있는 한 돈사. 돼지들이 불에 탄 채 여기저기 널브러져 있...
박재형 2006년 08월 11일 -

광복절 독립유공자 지역 33명 포상
대구.경북에서는 33명의 독립유공자가 광복절을 맞아 국가보훈처로부터 포상을 받습니다. 이 번에 포상을 받는 독립유공자는 정부가 직접 관련자료를 조사해서 공적을 확인했거나 후손이 관련자료와 함께 심사를 요청한 유공자로, 2명은 건국훈장 애국장, 7명은 애족장, 4명은 건국포장, 20명은 대통령 표창을 받습니다. 포...
이상원 2006년 08월 11일 -

R]수능 영역별 준비 어떻게?
◀ANC▶ 2007학년도 대입 수능이 이제 석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험생들은 영역별로 효과적인 전략을 세워 대비를 해야만 보다 나은 점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 지 최고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언어영역은 최근 2년 동안 너무 쉽게 출제돼 변별력이 떨어졌기 때문에 다소 ...
최고현 2006년 08월 11일 -

경찰 범인 검거율 크게 떨어져
대구경찰의 범인 검거율이 지난 해보다도 크게 떨어졌습니다.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발생한 살인이나 강도 같은 5대 범죄는 천 600여 건으로, 이 가운데 62%인 990건만 범인이 잡혀 지난 해 상반기 범인 검거율 95%에 훨씬 못미쳤습니다. 범죄 유형별로는 절도가 650여 건 발생에 30%만 범인이 잡혀 가장 검거...
도성진 2006년 08월 11일 -

보훈청,광복절 맞아 다양한 행사 마련
대구지방보훈청은 제 61회 광복절을 맞아 선열들의 독립운동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어제는 사회복지법인 영생애육원에 사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40여 명을 초청해 신암 선열공원과 항일 독립운동기념탑을 비롯한 우리 지역 현충시설을 둘러보게 했습니다. 오는 14일과 광복절인 15일에...
이상원 2006년 08월 11일 -

선거개입 청도군청 공무원 집유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 11형사부는 5·31 지방선거 때 건설업체로부터 돈을 받아 특정후보의 선거운동자금으로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청도군청 5급 공무원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공무원의 지위를 이용해서 특정후보를 위해 기부행위까지 하는 등 공명선거를 해친 만큼 엄중...
도건협 2006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