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승용차 타이어펑크 2명 사망
고속도로에서 승용차 타이어가 펑크나 가드레일을 들이받으면서 2명이 목숨을 잃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젯밤 11시 쯤 대구시 동구 부동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123킬로미터 지점에서 대구시 남구 대명동 35살 김 모 씨가 몰던 카렌스 승용차 타어어가 펑크나면서 도로 옆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
이상원 2006년 07월 24일 -

R]건설노조 58명 전원 구속
◀ANC▶ 포스코 본사 점거로 구속 영장이 청구된 포항 건설노조 위원장 등 58명에 대해 영장이 전원 발부됐습니다. 단일 노사분규로 이렇게 많은 구속자가 나온 것은 아주 드문 일입니다. 정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포스코 본사를 점거하다 체포된 포항 건설노조 이지경 위원장 등 지도부 58명이 어젯밤 전원 ...
2006년 07월 24일 -

R]환난상휼 모두들 나섰다
◀ANC▶ 우리 전통 향약의 '환난상휼'정신을 기억하십니까? 아무리 수해의 참상이 깊고 험해도 군장병,직장인,80대 노인까지 모두들 수해복구작업에 적극 동참해 수마의 상처를 씻고 있습니다. 이 호 영 ◀END▶ 경북 영주시 부석면 상석2리 뒷산 경작지로 통하는 산길 300m가 무너지면서 마을주민들이 복구작업에 발벗...
이호영 2006년 07월 22일 -

대구고 대붕기 고교야구 우승
제 28회 대붕기 전국고교야구 대회에서 대구고등학교가 대망의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어제 저녁 대구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진 대붕기 고교야구 결승전 경기에서 대구고는 선발 투수인 임현준 선수의 호투와 대회 최우수 선수상을 차지한 김동명 선수의 재치넘치는 플레이에 힘입어 천안 북일고등학교에게 2대 1의 승리를 거뒀...
석원 2006년 07월 22일 -

주말잊은 수해복구 작업
군 장병들이 주말인 오늘도 수해복구 작업에 나섰습니다. 육군 50사단 장병 500여 명은 오늘 대구 금호강과 상주,울진, 영천,청도,안동 등 12개 지역에서 빠른 수해 복구를 위해 대민지원 활동을 벌였습니다. 한편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태풍 에위니아로 도내에서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주시를 ...
도건협 2006년 07월 22일 -

포스코 불법점거 58명 영장
경북지방경찰청은 포스코 본사 불법 점거농성을 주도한 혐의로 포항건설노조 이지경 위원장 등 주동자급 58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21일 새벽 점거농성 현장에서 연행한 노조원 57명은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불법 점거농성에 가담한 노조원 중 상당수는 노조 지도부의...
도건협 2006년 07월 22일 -

안동협의)-농작물 2차피해 심각
◀ANC▶ 계속된 장마로 농작물이 일주일째 햇볕을 보지 못한 채 젖어 있습니다. 이때문에 뿌리와 잎이 무르고 썩어 들어가 집중호우 때보다 더 심각한 피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정희기잡니다. ◀END▶ ◀VCR▶ 한참 수확기에 있는 참외 덩굴을 농민들이 모조리 걷어내고 있습니다. 열매도 맺지 못하고 말라 비틀어...
이정희 2006년 07월 22일 -

R]포스코 본사, 리모델링 해야 할 판
◀ANC▶ 2천 4백여명의 건설 노조원들이 9일 동안 머문 포스코 본사는 폐허로 변해 있었습니다. 업무를 정상적으로 보기까지 적어도 일주일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김기영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노조원들이 머물렀던 포스코 본사에는 악취가 진하게 베여 있습니다. 2명이 겨우 오르내릴 수 있는 비좁은 계단에는 ...
김기영 2006년 07월 22일 -

보험사 횡포에 잠자는 보험금
◀ANC▶ 주인이 찾아가지 않아 보험사에서 '잠자는 돈'이 무려 2천억 원이 넘습니다. 이런 가운데 보험사의 횡포로 주인이 원해도 찾지 못하는 '억울한 돈'도 상당수 있다고 합니다. 도성진 기잡니다. ◀END▶ ◀VCR▶ 회사원 이모 씨는 지난 2001년, 저축성 보험에 들었다가 계약조건이 석연치 않아 몇 달 뒤 보험금을...
도성진 2006년 07월 22일 -

포스코,피해 조사 착수
◀ANC▶ 어제 건설노조원들이 점거 농성을 풀고 빠져나간 포스코 본사에 오늘 낮부터 직원들의 출입이 허용됐습니다. 포스코 직원들은 폐허로 변한 사무실을 둘러보며 회사 기밀서류가 훼손됐는 지 등의 피해 조사에 들어 갔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2천여명의 노조원들이 일주일 이상 점거하고 떠난 ...
이규설 2006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