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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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대부분 그쳐 장마끝, 본격 무더위
한달여 동안 계속되던 장마가 오늘로써 끝나고 본격적인 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입니다. 문경과 영주 등 경북북부지역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는 오후들어 빗줄기가 약해지면서 모두 해제됐고, 지금은 포항과 경주 등 동해안 일부지역에만 소낙성 비가 약하게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강우량은 영주 130, ...
조재한 2006년 07월 29일 -

R]울릉도 관광객 줄어
◀ANC▶ 피서 성수기를 맞았지만 태풍과 장맛비가 이어지면서 울릉도 관광객이 크게 줄었습니다. 여객선 이용률도 떨어졌고 피서 특수를 기대한 관광업계도 심한 불황을 타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ND▶ 피서 성수기인 지난해 이맘때 울릉도에는 하루 평균 2천명 이상 관광객이 몰렸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4분...
임재국 2006년 07월 29일 -

시공능력100대업체중 대구는 불과 3개
시공능력 평가액 100대 기업 가운데 대구지역 업체는 3개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건설협회가 공시한 일반건설업자 시공능력평가액에 따르면 100위 안에 든 대구지역 업체는, 화성산업이 52위, 태왕 83위 우방 84위로 3개사에 불과했습니다. 대구로만 보면 화성산업이 4천 509억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
서성원 2006년 07월 29일 -

R]국내유일'초당옥수수'상품화
◀ANC▶ 국내에서 유일하게 기능성 옥수수로 개발돼 봉화에서 시범재배되고 있는 일명 '초당옥수수'가 상품화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봉화군은 2년동안의 시범재배를 거쳐 내년부터 웰빙 농산물로 브랜드화 하기로 했습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해발 4백미터가 넘어 옥수수 재배의 최적지로 꼽히는 봉화군 ...
이정희 2006년 07월 29일 -

만평]운전자도 어렵고 주유소도 어렵고
최근 경유가가 크게 오르면서 화물차 운전자를 비롯해 운전을 생업으로 하는 서민들의 살림살이가 더욱 힘들어졌는데요.. 그런데, 기름을 판매하는 주유소들도 운전자와 같이 울상이긴 마찬가지라지 뭡니까요. 주유소협회 대구시지회 도명화 사무국장 "값을 올리려해도 안 팔릴 것 같아 겁이나고 그렇다고 박리다매라해서 ...
서성원 2006년 07월 29일 -

R]휴가 피서 시작돼
◀ANC▶ 이처럼 장마가 끝나면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자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이 늘고 있습니다. 동해안 해수욕장으로 가는 도로는 오늘 하루종일 피서객들의 차량들로 몸살을 앓았습니다. 강병교 기잡니다. ◀END▶ ◀VCR▶ 음악 effect 동해안의 23군데 크고 작은 해수욕장에도 오늘부터 피서 휴가객이 몰리기 ...
2006년 07월 29일 -

대구권에도 소나기성 비
주말인 오늘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경북북부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대구 등 중남부지역에도 오후들어 소나기성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강우량은 영주 129.5, 봉화 109.5, 울진 106.5, 문경 103mm 등을 기록하고 있고, 중남부지역에는 지역에 따라 비가 내렸다 그쳤다 하고 있습니다. 오늘 낮최고기온은 대...
조재한 2006년 07월 29일 -

만평]은행들 달라져도 너무 달라졌다
한때 최고의 시장으로 각광받던 대구지역 부동산 경기가 올들어 장기 침체에 빠져 좀처럼 회복기미를 보이지 못하는 가운데 금융권의 푸대접도 이만저만이 아니라지 뭡니까요? 대구의 한 아파트 시행사 대표는, "요즘 대구경북지역에서 아파트 분양하기 위해 대출신청하면 무조건 '안됩니다'란 대답 뿐입니다. 전국적으로도...
이상원 2006년 07월 29일 -

만평]행정이 잘 못 건드리면 안 될 "3장"?
구미시 관계자들 가운데는 구미의 최대 현안 가운데 하나는 넘치기 직전인 쓰레기장을 새로 만들고, 임시 야적장을 건설하는 등 쌓이고 쌓인 쓰레기 관련 행정이라는 얘기들인데요. 허경선 구미시 신임 복지환경국장은 "행정이 조심해야 할 3장이 있는데, 바로 시장과 화장장, 쓰레기장입니다. 앞으로 새 쓰레기장 만들면서...
이태우 2006년 07월 29일 -

택시노조위원장 노조원과 다투다 숨져
택시회사 노조위원장이 노조 일로 노조원과 다투다가 숨졌습니다. 어젯밤 11시 20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 4동 구평리네거리 편의점 앞 길에서 모 택시회사 노조위원장 45살 김 모씨가 노조원 백모 씨와 다투다가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노조원 백모 씨를 폭행치사 혐의로 붙잡아 조사...
박재형 2006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