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성하이텍 제 2공장 준공
수출전문기업인 대성 하이텍이 오늘 오전 11시 성서공단 4차 단지 2천 평에 지은 제 2공장 준공식을 합니다. 이 공장에서는 공작기계 부품과 밀봉 비닐팩을 생산합니다. 대성 하이텍은 주로 공작기계 부품을 만들어 전량 수출해왔는데, 최근 수출물량이 큰 폭으로 늘어난데다 밀봉 비닐팩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면서 제 2공장...
김철우 2006년 09월 08일 -

육상경기대회 주요선수 참가 여부 들어나
2006 대구 국제 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할 주요 선수들이 하나둘 정해지면서 대회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여자 장대 높이뛰기 세계 챔피언, 러시아의 이신바예바 선수가 24일 일본 요코하마 대회 뒤에 대구를 찾을 것이 거의 확실한 가운데 남자 110m 허들 류시앙과 여자 100m 로린 윌리...
석원 2006년 09월 08일 -

R]중부권 소식(9/8)-대표축제를 구상하라
◀ANC▶ 인구 39만 명에 경북 제 2의 도시인 구미시가 축제다운 축제를 개발하지 못해 고심하고 있습니다. 지역을 대표할만 한 축제를 찾기 시작한지 오래지만 아직 "이 거다 싶은 축제"를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END▶ ◀VCR▶ 구미시가 이렇다할만한 축제를 개발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공업도시라는 ...
이태우 2006년 09월 08일 -

만평]'섬유지원책' 겉다르고 속달라?
어제 대구에서는 한미 FTA체결 지원위원회가 지역 섬유업계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했는데요.... 그런데,한미FTA 협상카드로 섬유를 활용할 수도 있다는 우려때문인지 섬유를 홀대해서는 안된다는 강한 주장들이 터져나왔어요.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윤성광 이사장 "말로만 섬유도약이라고 하면서 산자부 산하 연구소...
서성원 2006년 09월 08일 -

R]무분별한 도시개발에 구의회 반발
◀ANC▶ 대구시 달서구청과 구의회가 대구시의 교통영향평가가 난개발을 부른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교통 체증이 심한 지역에 대형 판매시설을 갖춘 대형 건물 허가는 곤란하다는게 그 이윱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호텔과 대형 소매점, 영화관 등이 밀집한 대구 성서네거리 일대...
도성진 2006년 09월 08일 -

구미 체감 경기 급랭
구미상공회의소가 구미의 4/4분기 기업 경기 실사지수를 전국치와 비교한 결과 구미는 75로 전국의 90보다 훨씬 낮았습니다. 항목별로도 경상이익과 자금사정, 설비투자 등 모든 부문에서 전국 평균보다 낮았습니다. 이는 섬유를 중심으로 한 구미의 한계사업 정리와, 오리온전기 청산, 대기업들의 수도권 투자집중 때문인 ...
이태우 2006년 09월 08일 -

농산물 규격출하 성과 좋아
농산물을 통일된 규격으로 선별해서 출하하는 농산물 규격출하가 관행적인 출하에 비해 더 많은 소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상주지역의 경우 지난 1992년부터 농산물 규격출하 사업을 추진하면서 지난 해까지 국비 130억 원을 지원한 결과 현재 규격출하율이 80%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난 해 출하품을 기준으로 품목별 소득...
조동진 2006년 09월 08일 -

대학생 임금체불 신고센터운영
임금체불이 많은 아르바이트 대학생을 위해 신고센터가 생깁니다. 대구지방노동청은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대구·경북지역 17개 대학 학생회와 공동으로 '아르바이트생 체불 청산과 최저임금 위반' 현장 상담과 신고센터를 운영합니다. 노동청은 대학마다 근로감독관을 파견해서 피해사례를 직접 접수·상담하고 체불...
조재한 2006년 09월 08일 -

차차 흐려져 낮 한때 비
절기상 백로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차차 흐려져 낮 한때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19.8, 구미 16.4 영천 17.4, 안동 14.1 도 등으로 어제보다는 다소 높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차차 흐려져 낮 한때 비가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고,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6도 등 23도에서 27도의...
서성원 2006년 09월 08일 -

승용차 저수지에 빠져 2명 숨져
승용차가 저수지에 빠져 2명이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6시 15분 쯤 군위군 우보면에서 56살 정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 옆 저수지에 빠져 함께 타고 있던 60살 김모 씨 등 2명이 숨졌고, 운전자는 차에서 빠져나와 목숨을 건졌습니다. 경찰은 "마을 위쪽 암자로 올라가려다 차가 뒤로 밀리는 바람에 길 옆 저수지에 빠졌다...
서성원 2006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