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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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임시회 폐회
경상북도의회는 오늘 제 209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경상북도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 조례 안과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개정 안을 일부 수정해서 통과시켰습니다. 도의회는 이 밖에 자원봉사 활동 지원 조례 안과 주민감사 청구에 관한 개정 조례 안 등 14개 조례를 통과시키고, 11일 간의 회기 일정을 마쳤습니다.
금교신 2006년 09월 07일 -

파업 대신 일터 복귀자 증가
포항 건설노조원들의 공사현장 복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포스코 건설에 따르면 지난 7일 동안 천 450여명의 건설노조 조합원들이 일터로 돌아갔습니다. 이 같은 현상은 파업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인 압박 때문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포항 건설노조 투쟁본부는 오늘도 형산강 둔치에서 집회를 갖고 노조원의 출근저지 등 ...
2006년 09월 07일 -

복합상가 시행사 비자금조성 여부 수사
대구 동성로에 신축 중인 한 복합상가의 시행사가 토지 매입가격을 조작해서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고발을 경찰이 접수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시행사가 지난 해 국유지를 주변 사유지 매입가격보다 훨씬 싸게 사들였고, 개인 지주들과 계약금액을 실제금액보다 높게 쓴 뒤 차액을 받아 비자금을 조성했다...
이상원 2006년 09월 07일 -

전교조 대구지부 교육정상화 투쟁 돌입
최근 대구시내 학교에서 성적조작과 체벌, 급식사고 등이 잇따르자 전국 교직원 노동조합 대구지부가 오늘부터 대구시 교육청 앞에서 대구 교육 정상화를 촉구하는 장기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전교조 대구지부는 잇따른 불미스런 사태에 대한 교육감의 공식 사과와 관련자 퇴진을 요구하고 있고, 입시 학원화 정책을 폐지할 ...
최고현 2006년 09월 07일 -

대구경찰청 허리케인부대 활동실적
대구지방경찰청은 지금까지 사행성 성인오락실 470여 개, 불법 PC방 470여 개를 적발했습니다. 또 성인오락실 단속으로 업주 1명을 구속, 459명을 불구속 입건했고, 성인 PC도박장과 관련해서는 116명을 구속, 천 700여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PC 9천 800여 대를 압수하고 인터넷 회선 공급업체를 통해 전용회선 399...
이상원 2006년 09월 07일 -

두류정수장 폐쇄 추진
퍼클로레이트 검출로 말썽을 일으킨 두류정수장이 폐쇄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내년에 문산정수장이 완공되면 두류정수장을 폐쇄할 뜻이 없는지'를 물은 대구시의회 시정질문에 '두류정수장 땅을 개발하는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이에 따라 달서구 출신 의원들 사이에 '두류정수장 땅에 ...
김철우 2006년 09월 07일 -

포항 이병석의원, 대권 국민경선 주장
포항 북 선거구 출신 한나라당 이병석 의원이 내년 전당대회와 관련해 "국민 참여 경선도 고려하고 시기를 적절하게 선택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당내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계로 분류되는 이 의원은 "국민참여 경선에 대한 당내 의견도 점점 강해질 것"이라면서 "대표 경선의 경우 당심과 민심이 다소 달라도 용인될 ...
한태연 2006년 09월 07일 -

체불임금 증가세, 제조업 가장 심각
대구지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경북 지역 체불임금은 980억여 원으로 한 해 전 862억여 원보다 14% 늘어났습니다. 체불된 근로자 수는 2만 9천여 명으로 한 해 사이에 2천여 명 증가했습니다. 올해 7월 말 기준으로는 한 해 전보다 임금체불액이 6.8% 줄었지만, 전국 평균 감소비율 12.2%보다는 많이 낮았습니다.
조재한 2006년 09월 07일 -

수학여행버스 사고 운전자 과실 추정
어제 칠곡군 석적면 경부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수학여행버스 사고는 운전자의 과실 때문으로 보입니다.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인 경찰은 "버스에서 기계적인 문제는 발견할 수 없었고, 운전기사가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아 급히 핸들을 돌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어제 사고로 다친 학생과 교사 4...
이태우 2006년 09월 07일 -

비밀 사행성 PC방 업주 잇따라 적발
비밀스럽게 도박장을 열어 이득을 챙겨온 사행성 PC방 업주들이 잇따라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단속을 피하기 위해 주택가 골목에 공사업체 간판으로 위장한 도박장을 연 혐의로 성인 PC방 업주 44살 양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대구 남부와 수성경찰서도 다른 업체로 위장한 성인 PC방을 ...
박재형 2006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