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건설노조원들의
공사현장 복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포스코 건설에 따르면 지난 7일 동안
천 450여명의 건설노조 조합원들이
일터로 돌아갔습니다.
이 같은 현상은 파업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인 압박 때문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포항 건설노조 투쟁본부는
오늘도 형산강 둔치에서 집회를 갖고
노조원의 출근저지 등
투쟁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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