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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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대상 폭염관련 긴급전화 운영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가 노인들을 대상으로 더위 관련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한 긴급전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혼자 사는 저소득계층 노인을 비롯한 만 4천 명을 위해 더위 때문에 전염병이나 일사병, 식중독 같은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1339'로 전화하면 보건소에서 긴급출동해 구호하는 체...
김철우 2006년 08월 10일 -

앙코르-경주엑스포 공식 상품화권자 모집
경주 세계 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올 연말 캄보디아에서 열리는 앙코르-경주 엑스포의 공식 상품화권자를 오는 16일까지 모집합니다. 공식 상품화권자는 엑스포의 로고나 마스코트 같은 휘장을 사용해서 엑스포 고유상품을 개발하고 세계에 팔 수 있는 권리를 갖습니다. 앙코르 경주 문화엑스포는 오는 11월 21일부터 내...
금교신 2006년 08월 10일 -

악취 민원 이어져
악취로 고통받는 주민들의 집단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보건환경 연구원에 따르면 악취방지법이 제정된 지난 해 2월 이후 주민들이 집단민원을 제기해 악취검사를 한 건수가 연말까지 28건이었고, 올들어 지난 달까지도 17건에 이르렀습니다. 이 가운데 15건은 악취의 정도가 허용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드러...
금교신 2006년 08월 10일 -

도,첨단의료 산업클러스터 구축키로
경상북도가 '첨단 의료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새 경북 신산업 전략과제'로 선정하고 중점적으로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포항공대를 중심으로 한 포항지역 연구 중심 인프라와 4계절 관광이 가능한 경주의 관광휴식 기반을 묶어, 신약개발에서부터 첨단 의료기기 개발, 집중치료, 재활치료 휴양까지를 한 곳에 모은 첨단 ...
금교신 2006년 08월 10일 -

R]휴가철 빈집 조심
◀ANC▶ 요즘같은 여름 휴가철에는 오랜 기간 집을 비워두는 경우가 많죠. 여름 휴가기간과 휴일에만 무려 백여 가구의 아파트를 턴 전문털이범이 붙잡혔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북구의 한 아파트. 아파트 베란다 창살이 뜯겨져 나갔습니다. 아파트 전문털이범 38살 김모씨는 한뼘 ...
박재형 2006년 08월 10일 -

R]또 하나의 월드컵 준비하는 선수들
◀ANC▶ 2006년 독일 월드컵은 막을 내렸습니다만 또 하나의 독일 월드컵을 준비하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바로 정신지체 장애인 월드컵 대회에 출전할 선수들로 이 달 말 개막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른 아침 영남대학교 잔디구장, 정신지체 장애인 월드컵...
최고현 2006년 08월 10일 -

순간 최대수요전력 사상 최고치 기록
한증막같은 더위가 이어지면서 순간 최대수요 전력이 오늘 하루 2번 경신됐습니다. 한국전력 대구지사에 따르면 오늘 낮 12시 대구.경북지역 순간 최대수요 전력이 660만 천 킬로와트를 기록해 최고치를 경신한 데 이어, 오후 5시에는 661만 킬로와트를 기록해 하루에 2번 순간 최대수요 전력이 경신됐습니다. 한전은 전력...
한태연 2006년 08월 10일 -

R]중부권 소식(8/10)-구미공단 중,소기업 위해 분양
◀ANC▶ 구미 국가공단은 지금까지 큰 기업 위주로 운영돼 왔습니다. 보통 공장터를 분양받는다고 하면 만 평 쯤은 돼야 했지만, 올해 가을부터는 중소기업들도 명함을 내밀 수 있게 됐습니다. ◀END▶ ◀VCR▶ 구미 국가산업단지 제 4단지는 지난 2천1년부터 분양해왔습니다. 100만 평에 이르는 공장터는 대개 만 평 ...
이태우 2006년 08월 10일 -

R]"민간 주도가 관건"
◀ANC▶ 대구,경북 경제통합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한 창사특집 기획뉴스 '그레이터 나고야', 오늘은 기업과 민간이 주도하는 형식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나고야 경제권의 사례를 김철우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에도시대 일본의 거리가 재현돼 있고 거리를 따라 늘어선 가게마다 사람들...
김철우 2006년 08월 10일 -

KTX 단전 열차 무더기 지연운행
고속열차 KTX에 전력을 공급해주는 전차선에 단전 사고가 나 열차운행이 무더기로 지연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0분 쯤 동대구역에서 4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고모 터널 부근에서 서울행 KTX 열차가 멈춰서면서 KTX와 무궁화호 열차 등 20여 편의 운행이 길게는 한 시간까지 늦어져 역으로 승객들의 항의가 빗발쳤습니다. ...
도성진 2006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