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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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대구자원봉사대상 열려
대구문화방송과 대구시는 오늘 오후 1시반부터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제 4회 대구자원봉사대상 시상식을 합니다. 4회 째를 맞는 올해 대구자원봉사대상은 이발과 무료급식 등의 봉사활동을 해온 64살 박무동 씨가 받게 됐습니다. 또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에 사는 오달연 씨 등 세 명이 본상을, 직장인 봉사단체인 ...
박재형 2006년 10월 27일 -

시 간부 1박 2일 혁신토론회
대구시장을 비롯한 실국장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이 이례적으로 1박 2일 동안 혁신토론회를 갖습니다. 김범일 대구시장과 부시장, 실국장, 그리고 부구청장 등 간부 공무원 30여명은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대구은행 연수원에서 대구의 미래라는 주제를 두고 자유토론을 하기로 했습니다. 브레인 스토밍 형식의 이번 토론은 김...
김철우 2006년 10월 27일 -

경북 혁신도시 지구 지정 완료
경북 김천 혁신도시 지구 지정이 완료됨에 따라 본격적인 도시 조성이 추진됩니다. 김천시 남면과 농소면 일대의 100만평에 건설되는 경북 혁신도시의 지구지정 제안이 건설교통부등 관계부처 협의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주택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습니다. 지구지정이 확정됨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한국...
이성훈 2006년 10월 27일 -

산업정보대, '주얼리 코디'과정 무료 개설
주얼리 아카데미를 운영해온 대구산업정보대가 보석감정실 등을 갖춘 주얼리 코디네이션 과정을 개설했습니다. 대구산업정보대는 한국귀금속판매업 중앙회 대구지회와 협약을 맺고 귀금속 판매 종사자를 대상으로 내년 1월까지 석 달 동안 주얼리 코디네이션 과정을 무료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주얼리 코디네이션 과정은 ...
조재한 2006년 10월 27일 -

1가정 2자녀 특수교육 대상 학생 지원
경북교육청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해 교육경비와 특기적성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해부터 특수교육 대상 학생 2명 이상을 둔 119가구에 교재비와 수학여행경비, 가정학습 도우미 경비 등 1억 4천여 만원을 지원했습니다. 또 지난 2년 동안 초·중·고등학교에 특수학급 51학급을 신·증...
조재한 2006년 10월 27일 -

전국 메카트로닉스 경진대회 시상식
제 2회 전국 메카트로닉스 경진대회 시상식이 다음달 1일 엑스코 대구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10개 대학의 40여개의 학술논문과 산업용 로봇, 지능형 자동차 부품 같은 주제작품들이 출품돼 경합을 벌였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대상없이 학술부분에서는 부산대 기계공학부에서 제출한 유체작동기를 이용한 작...
김철우 2006년 10월 27일 -

앙코르-경주엑스포 조직위원장 회동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앙코르-경주 세계문화엑스포 막바지 점검을 위해 캄보디아를 방문합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앙코르-경주 세계문화엑스포 2006 행사를 20여일 앞두고 조직위원장 자격으로 내일부터(28일) 2박 4일 일정으로 캄보디아를 방문하고 현지 행사장 막바지 공사를 점검합니다. 김관용 지사는 공동조직위원장...
이성훈 2006년 10월 27일 -

유원지 익사 "관리기관에 배상책임"
유원지를 관리하는 행정기관의 소홀로 이용객이 물에 빠져 숨졌다면 해당 기관에 배상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 14민사부는 고령군 신촌유원지내 안림천에서 익사한 정 모군 가족들이 경상북도와 고령군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경상북도와 고령군이 유족들에게 1억 2천여 만원을 배상...
도건협 2006년 10월 27일 -

날씨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낮 최고기온은 대구 21.2도, 포항 21.9,안동 19.5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높았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아침에 안개가 끼거나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낮 기온은 대구 22도를 비롯해 17도에서 23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오르겠습니다. 휴일인 모레도 구름이 많이 끼는 가...
2006년 10월 27일 -

영남대 독도문제 초청 강연회
영남대 독도연구소는 일본 외교문서 편찬위원을 지낸 쓰쿠바 대학 '하타노 스미오' 교수를 초청해 '국경 문제 타개를 위해서'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가졌습니다. 스미오 교수는 강연에서 일본과 독일의 사례를 비교하며 일본이 주장하고 있는 독도 영유권의 허구성을 밝히고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도성진 2006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