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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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백화점의 취약한 기업지배구조
◀ANC▶ 경영주를 감시해야 할 상근감사가 경영주의 인사권에 휘둘리고 있는 지역 백화점의 경영실태를 어제 이 시간에 전해드렸습니다만,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은 경영권이 경영주에게 지나치게 집중된 기업 지배구조 때문입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대구백화점 구정모 대표는 최근 30억 원을 들여 17...
이성훈 2006년 09월 15일 -

컬러풀 대구 2006 축제
오는 29일부터 사흘 동안 신천 둔치와 동성로 일대에서 컬러풀 대구 축제가 열립니다. 이 번 컬러풀 축제는 야외 패션쇼를 비롯해 해외 자매도시인 중국 칭다오와 일본 히로시마 예술단의 축하공연 등으로 분위기를 띄웁니다. 축제에 앞서 오는 25일부터 두 주일 동안은 신천 둔치에서 루미나리에 축제가 열려 불빛 전시와 ...
김철우 2006년 09월 15일 -

이강철 특보 2011육상대회 지원 약속
이강철 청와대 정무특보가 2011 세계 육상 선수권대회 대구 유치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강철 특보는 '정부가 2014년 동계 올림픽 강원도 유치에 중점을 두고, 대구의 육상대회 유치 노력을 외면하고 있다'는 오해를 씻어내고, 민간기업이 후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대구 세계 육...
김철우 2006년 09월 15일 -

대경총련,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요구
대구,경북지역 대학 총학생회 연합은 오늘 한나라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시 작전통제권이 즉각 우리나라에 환수되도록 한나라당이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대,경총련은 전시 작전통제권 환수는 자주권을 되찾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한나라당은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환수될 수 있게 앞장서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상원 2006년 09월 15일 -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작성서 회의
2011 세계 육상 선수권대회 유치위원회는 오늘 서울에서 유치신청서 관련 자문위원회를 열어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습니다. 유치위원회는 자문위원 14명의 의견을 모아 한국적인 미학을 살린 표지 디자인을 비롯해 외국인들에게 한국과 대구를 잘 알릴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유치위원회...
김철우 2006년 09월 15일 -

납치 살해범, 이번이 성폭행 세번째
여고생을 성폭행한 뒤 암매장한 사건의 용의자는 이 번이 세 번 째 성폭행인 것으로 밝혀져 성범죄자 관리에 허점을 드러냈습니다. 용의자 50살 김 모 씨는 지난 1986년 서울에서 여중생을 성폭행한 뒤 초등학생을 유괴했다가 붙잡혀 14년 동안 복역하고 2001년 중간에 출소했고, 출소 몇 달 뒤인 2001년 11월에 대구 달서...
도성진 2006년 09월 15일 -

동북아 자치단체 연합 총회 폐막
부산에서 열린 제 6차 동북아시아 지역 자치단체연합 총회가 '교류와 협력으로 공존과 번영을 추구할 것'을 다짐하는 부산 선언문을 채택하고 어제 막을 내렸습니다. 부산 선언문에는 '교류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국제행사 유치노력을 서로 지원하는 한편, 황사발생과 피해저감 등 환경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한다'는 내...
금교신 2006년 09월 15일 -

문화센터 위장 pc도박장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문화센터라는 상호로 PC 도박장을 운영한 달성군 화원읍 40살 박 모 씨에 대해 도박장 개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7월부터 달서구 성당동 사무실에 '문화센터'라는 위장간판을 내걸고 단속 대비용 폐쇄회로 TV를 설치한 뒤, 20여 대의 PC를 이용해 불법 도박장을 열고 7천만 원 ...
금교신 2006년 09월 15일 -

상습절도
대구 성서경찰서는 빈집과 PC방, 노래방 등지를 돌면서 닥치는대로 물건을 훔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2살 박 모 씨에 대해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7월 중순 달서구 신당동 모 아파트에서 170여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것을 비롯해 10여 차례에 걸쳐 600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
금교신 2006년 09월 15일 -

R]성폭행범 방치,결국 살인까지
◀ANC▶ 실종된 여고생이 성폭행을 당하고 살해된 채로 발견됐습니다. 오늘 경찰에 체포된 50대 용의자는 성폭행범으로 복역하고 출소한 지 1년도 안돼 재범을 저지르기 쉬운 성폭행범을 감시하는 사회적 기능이 취약함을 또 다시 드러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4일 밤 대구 지하철 ...
도성진 2006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