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의 한 예식장에서
하객 30여 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임에 따라
예식장과 호텔 등에 대한
식중독 예방 특별점검이 실시됩니다.
대구 수성구청은
다음달 25일까지 한 달 동안
수성구지역의 예식장 7곳과
호텔 뷔페업소 6곳을 대상으로
특별위생점검과 함께 종사자에 대한
위생교육을 실시합니다.
이번 특별점검은 가을 결혼철을 맞아
예식장 뷔페업소 이용객이 늘어나고
큰 일교차로 인해
집단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고 있어
예방 차원에서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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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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