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프로야구 삼성, 백정현 선수 입단식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신인 선수 입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어제 오후 경산 볼파크에서 2007년도 2차 1지명을 받은 상원고등학교 백정현 선수와 계약금 1억 5천만 원, 연봉 2천만 원에 계약했습니다. 유연한 투구폼과 예리한 커브로 즉시 전력감으로 손색이 없는 백정현 선수와의 계약으로 삼성은 이 번 주에만...
석원 2006년 09월 14일 -

영남대 지식재산역량강화 약정 체결
영남대학교가 지식재산을 관리하고 활용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특허청과 종합 지원약정을 체결했습니다. 종합 지원약정은 어제 영남대학교에서 우동기 총장과 전상우 특허청장이 체결하고, '범국가적 지식재산의 창출과 활용으로 국가 혁신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이 번 협약 체결로 특허청...
최고현 2006년 09월 14일 -

전국관광기념품공모전 대구작품 대상 수상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제 9회 전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대구 손홍대 씨가 출품한 목공예품 '섬유패션도시 기원, 베틀북'이 430여 출품작 가운데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수상작은 다음 달 11일부터 닷새 동안 서울 코엑스에 전시됩니다.
김철우 2006년 09월 14일 -

시내버스 종합 서비스 평가
시내버스 준공영제가 시행되고 나서도 서비스는 나아지지 않자 대구시가 종합 서비스 평가에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29개 시내버스를 두고 안전운행 정도와 운전기사 친절도, 버스 운행간격 등을 이 달 말까지 1차로 종합 평가합니다. 서비스 평가항목은 버스운영 실태와 이용자 만족도, 선호도 등으로 기사와 승객을 상대로...
김철우 2006년 09월 14일 -

'걷고 싶은 거리' 조성을 위한 간담회
대구시는 도시역사와 추억이 있는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하기로 하고 시민의견 수렴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별관에서 시민단체와 관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어 각계의 의견을 모읍니다. 오늘 간담회에서는 특색 있는 대상지 선정과 거리 조성에 따르는 문제점과 해결 방안, 설치물...
김철우 2006년 09월 14일 -

모바일 전문 전시회 MOBEX 개최
대구 국제 모바일산업 전시회가 오늘부터 사흘 동안 대구 전시 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이 번 전시회에는 미국, 중국, 핀란드 등 5개국 57개 업체가 참여해 휴대전화나 PMP, DMB 수신기 같은 모바일 단말기와 각종 부품, 소재, 콘텐츠, 개발장비 등 모바일산업 전 분야의 제품을 전시합니다. 와이브로 체험관이나 모바일 ...
김철우 2006년 09월 14일 -

만평]도, 개방직 통상본부장 초빙 '떨떠름'?
인사혁신을 추진하고 있는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는 도본청 사상 처음으로 대기업 임원급의 외부 전문가를 투자 통상본부장으로 앉혀 도청 공직 사회에 새바람을 불러 일으킨다는 계획인데, 도청 간부들 사이에서는 과연 희망자가 있을지가 의문이라는 얘기들인데요. 류성엽 경상북도 자치행정국장, "도에서 줄 수 있는 연봉...
금교신 2006년 09월 14일 -

고건 전 총리, 대선행보 본격 시작
유력한 대선주자로 꼽히는 고건 전 국무총리가 오늘 대구 성서공단 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서문시장을 찾아 화재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했습니다. 이어 자신의 정책 자문기구인 '미래와 경제'의 대구 연대협력조직인 '미래정책 포럼' 창립 기념 세미나에도 참석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대선을 앞두고...
한태연 2006년 09월 14일 -

R]위기의 분양시장 중소형 외면도 한 몫
◀ANC▶ 대구의 미분양 아파트가 8천 가구에 육박하는 등 분양시장에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주택업계가 이윤만 생각해 중소형 평형대를 외면한 것도 한 몫을 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지난달 말, 대구의 미분양 아파트는 8천여 가구로 한달 전...
서성원 2006년 09월 14일 -

전교조 차등 성과급 반납, 교육정상화 결의대회
전국 교직원 노동조합 대구지부와 경북지부는 오늘 각각 대구와 경북 교육청 앞에서 교사들로부터 반납받은 성과급을 교육청에 반납하는 의식을 하고 교육정상화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전교조는 '차등 성과급은 돈을 이용해서 교사를 줄세우려는 천박하고 반교육적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최고현 2006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