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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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와우 이식수술 관련 세미나
난청 어린이를 위한 인공 와우 이식수술에 관한 세미나가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대구 청각 언어 장애인 복지관'은 오늘 오후 1시부터 대구 문화예술회관에서 '인공 와우 이식수술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무료 세미나를 엽니다. 세미나에서는 인공 와우 이식수술 최근 동향과 시술아동 체험담, 그리고 수술비용...
이상원 2006년 09월 12일 -

대구국제모바일산업전시회 열린다
모바일 산업 전문 전시회가 대구에서 열립니다. 대구시와 대구 모바일 단말 상용화 센터 등은 오는 14일부터 사흘 동안 엑스코 대구에서 다섯 나라 57개 모바일 관련 업체가 참가하는 대구 국제 모바일 산업 전시회를 엽니다. 이 번 전시회에는 휴대전화는 물론 휴대용 멀티미디어 재생기, DMB 수신기 같은 모바일 단말기와...
서성원 2006년 09월 12일 -

R]민관 협의체,출발부터 파행
◀ANC▶ 한수원 본사 이전 터를 선정하기 위한 민관 협의체가 구성됐습니다. 하지만 방폐장 인근 주민과 일부 시민단체가 참여를 거부해 출발부터 파행이 예상됩니다. 정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경주시는 한수원 본사 이전 터 선정에 따른 민관 공동 협의체 위원을 확정했습니다. 경주시의원 4명과 시민단체 4...
2006년 09월 12일 -

중구청,주민자치센터 활성화 나서
대구 중구청은 주민 참여가 미흡한 주민 자치센터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대신동 단학교실이나 남산 1동 단전호흡 교실처럼 공무원이 근무하는 시간 외에 운영 중인 프로그램 6개를 오는 18일부터는 10개로 늘립니다. 동인 3가동은 혼자 사는 노인들을 위한 가사일 돕기나 반찬봉사를 하는 것을 비롯해 8개 동...
이상원 2006년 09월 12일 -

멍게 폐사 원인은 태풍
경상북도 동해안 양식멍게 집단폐사 피해액이 100억 원을 넘어선 가운데 원인은 태풍 우쿵으로 인한 수온 급상승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동해 수산연구소는 지난 달 태풍으로 강한 북풍이 불면서 따뜻한 표층수가 연안으로 밀려와, 수심 15미터 층의 수온이 14도에서 24도로 갑자기 오르는 바람에 멍게의 생리대사에 장애...
한기민 2006년 09월 12일 -

R]철도 고객유치 사활
◀ANC▶ 이용객 급감으로 일부 열차가 폐지될 위기에 처하자, 철도공사 경북북부지사가 특색있는 맞춤식 기차상품을 개발하고 열차 운행시간도 대폭 단축하는 등 고객 유치에 발벗고 나섰습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철도공사 경북북부지사가 안동과 영주등 5개 시.군 관공서와 상공회의소와 기업체등 3백여곳...
이정희 2006년 09월 12일 -

50사단 심리상담 전문간부 100명 육성
육군 제 50사단은 이 달 한 달 동안 부대 초급간부 100명을 대상으로 장병들의 고민을 듣고 조언해줄 수 있는 심리 상담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자격증을 줍니다. 이 교육은 2군 사령부가 지난 4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한국 상담전문가 연합회와 체결한 협약에 따른 것으로 상담기법, 심리치료법 이론교육과 함께 실제로 장병...
이상원 2006년 09월 12일 -

R]경상북도 인사,연공서열 없앤다
◀ANC▶ 경상북도가 오늘부터 확정된 조직개편안에 따른 후속인사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관행처럼 굳어진 연공서열을 과감히 없애기로 해 대대적인 인사 태풍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상북도의 인사 개편의 핵심은 관행적인 연공서열을 없애고 능력에 따른 과감한 인사를 ...
금교신 2006년 09월 12일 -

지능로봇산업 연구개발 세미나
대구 기계부품 연구원은 오늘 포항 지능로봇 연구소와 공동으로 연구개발 세미나를 엽니다. 오늘 세미나에서는 보행로봇 개발과 설계, 다물체 시스템 동력학 등 지능형 로봇개발에 관한 자료를 발표하고 토론도 합니다. 특히 네 발로 걷는 로봇 개발에는 동물의 생태학적 특징 연구를 비롯해 로봇의 정밀한 자세 제어를 위...
김철우 2006년 09월 12일 -

만평]외자 유치 위해 혁명적인 변화할 것
지난 한주일 동안 프랑스와 폴란드를 방문해 투자 유치 활동을 하고 귀국한 김관용 도지사는 이번 두나라 방문에서 일자리를 만드는 외자 유치의 절실함과 경북이 처한 현실을 제대로 보고 느끼고 왔다면서 앞으로 업무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얘기였어요. 김관용 경북도지사.. "경상북도가 그동안 너무 수동적으로 있었다는 ...
금교신 2006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