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주일 동안 프랑스와
폴란드를 방문해 투자 유치 활동을
하고 귀국한 김관용 도지사는
이번 두나라 방문에서 일자리를
만드는 외자 유치의 절실함과
경북이 처한 현실을 제대로 보고
느끼고 왔다면서 앞으로 업무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얘기였어요.
김관용 경북도지사..
"경상북도가 그동안 너무
수동적으로 있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조직과 업무를 가히 혁명적으로
바꿔 외자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투자기업은 도시계획을
바꿔서라도 인센티브를 주고해서
공격적으로 유치해야 합니다."
하며 외자유치의 필요성을 몇번이고
절감했다는 설명이었어요.
네.. 그러니까 그동안 경상북도가
외자유치에 너무나 안일하게
임해왔다- 이겁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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