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앙코르-경주 세계문화엑스포
막바지 점검을 위해 캄보디아를 방문합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앙코르-경주 세계문화엑스포 2006 행사를
20여일 앞두고 조직위원장 자격으로
내일부터(28일) 2박 4일 일정으로
캄보디아를 방문하고 현지 행사장 막바지
공사를 점검합니다.
김관용 지사는
공동조직위원장인 '속안' 캄보디아
부수상과 특별 회동을 갖고
외국인 관람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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