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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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빈집 전문 절도
울진경찰서는 지난 7월 17일 오후 2시쯤 울진군 울진읍 71살 여 모씨의 집에 몰래 들어가 신용카드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11차례에 걸쳐 농촌의 빈집만을 골라 절도짓을 하고 신용카드 천 백여 만원 어치를 사용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7살 배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상원 2006년 10월 02일 -

뇌졸중 아내 살해 남편 영장
포항 북부경찰서는 뇌졸중으로 투병하던 아내를 살해한 포항시 북구 득량동의 남편 74살 김 모씨를 살인혐으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8월 25일 낮 1시쯤 자신의 집에서 15년동안 뇌졸중으로 투병하고 있던 아내 71살 김 모씨를 둔기로 �리고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
이상원 2006년 10월 02일 -

주택화재 4명 다쳐
오늘 새벽 0시쯤 대구시 서구 중리동 46살 손 모씨의 2층 주택에서 불이 나 세들어살던 45살 김 모씨 등 일가족 4명이 불길을 피해 뛰어내리다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가재도구와 의류,주차된 차량 등을 태워 4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어제 저녁 7시쯤 주택에 정전이 발생해 촛불을 켜두...
이상원 2006년 10월 02일 -

고속도로,국도 교통 밤새 소통 원활
징검다리 연휴로 오늘도 쉬는 분들이 많지만 추석 연휴가 길어서 아직 귀향길에 오른 사람이 많지 않아 대구인근 고속도로와 국도는 밤새 원활한 소통을 보였습니다. 경부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 등 대구 인근 고속도로를 비롯해 주요 국도는 밤새 정체구간 없이 평소와 비슷한 교통흐름과 소통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
이상원 2006년 10월 02일 -

맑고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겠습니다. 아침기온은 대구 15.1도, 영천 12 구미 14도, 봉화 9.4도 등으로 어제 아침보다 2-3도 정도 떨여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가 26도, 경북은 23-26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구기상대는 대구와 경북지역은 당분간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이상원 2006년 10월 02일 -

병원 28% 항생제등 평가결과 활용안해
항생제와 주사제 처방률, 제왕절개율 등 의료기관의 적정성 평가가 잇달아 공개됐지만 반영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의 2006년도 요양기관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설문에 참가한 293개 의료기관 가운데 항생제 처방률 등 적정성 평가 결과를 실제 진료의 질 개선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기관은 6%,...
도건협 2006년 10월 02일 -

쯔쯔가무시증 주의
질병관리본부는 추석을 맞아 성묘와 벌초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진드기가 옮기는 쯔쯔가무시증 감염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매년 추석을 전후한 10월과 11월에 쯔쯔가무시증 환자가 급증한다면서 농민이나 야외활동이 많은 사람은 풀밭에 옷을 벗어 놓거나 눕지 말고 긴소매 옷과 양말을 사용...
도건협 2006년 10월 02일 -

대구 법원 선거사범 신속처리
법원이 5·31 지방선거 사범에 대해 신속한 판결을 내리고 있습니다. 지난 달 말까지 대구지방법원과 고등법원에서 벌금 100만원 이상의 당선 무효형이 선고된 배상도 칠곡군수와 강황 대구시의원 등 5·31 지방선거 당선자들은 모두 1심과 2심 판결이 검찰 기소부터 2개월을 넘기지 않았습니다. 대법원도 상고사건에 대한 재...
도건협 2006년 10월 02일 -

징검다리 연휴 첫날, 고속도로 소통 원활
징검다리 연휴의 첫 날인 오늘 대구 경북 지역 고속도로는 평소 주말과 다름 없이 소통이 원활한 편이었습니다. 그러나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내일 오후 늦게부터 벌초와 성묘를 갔다오는 차량이 몰리면서 정체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서문시장과 칠성시장을 비롯한 대구 시내 재래시장과 백화점 ...
도건협 2006년 09월 30일 -

고속도로 공사장 발파 사고로 주택 파손
어제 오전 11시 반 쯤 성주군 초전면 중부고속국도 공사장에서 발파 공사 중 돌덩이와 흙이 민가를 덮쳐 51살 송 모씨 집 지붕과 벽이 부서지고 인근 다른 집의 유리창이 깨졌습니다. 또 70살 이 모 할머니 등 2명이 폭음에 놀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비닐하우스가 파손되면서 농작물도 해를 입었습니다. 주민들은 시공...
도건협 2006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