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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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적 개선을 우선하는 규제전략 변화
국무조정실 박철곤 조정관은 오늘 대구시청에서 열린 규제개혁 특강에서 '앞으로 행정기관의 규제는 최소화하고 시장원리에 맡기되 규제를 하더라도 현실을 개선하는 쪽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규제 전략의 변화를 어렵게 여기지 말고 규제담당 공무원들은 기업 편에 서서 업무를 처리하면 된다면서 전향적...
김철우 2006년 11월 15일 -

2군사령관에 박영하 사령관 보임
오늘 있은 군 인사에서 2군 사령관에 박영하 육군교육사령관이 대장으로 승진해 보임됐습니다. 박영하 신임 2군 사령관 보임자는 올해 만 58살에 육군 3사관학교 1기로 36사단장과, 11군단장을 역임했는데 3사 출신으로는 최초 대장이자 군사령관에 보임됐습니다. 권영기 현 2군사령관은 전역합니다.
이상원 2006년 11월 15일 -

내일 수능시험장 과도한 응원 자제 요청
대구시교육청은 내일 악기나 확성기를 통한 응원과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노숙 등은 주민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면서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차를 끓여주는 격려 행위는 막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편 대구시는 듣기 평가시험이 진행될 오전 8시40분~8시55분 사이와 오후 1시20분~1시40분 사이에 시험장...
최고현 2006년 11월 15일 -

개통 10주년 맞는 대구지하철 비전 선포
오는 26일로 개통 10주년을 맞는 대구지하철공사는 '도약 2015, No. 1(넘버 원) 대구메트로'라는 기치 아래 오는 2009년에 고객만족도 1위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또 현재 하루 수송인원 32만명으로 7 퍼센트 대인 지하철 수송분담률을 2012년까지 9퍼센트 대로 끌어올리고, 2015년까지는 운영수지 흑자를 달성...
김철우 2006년 11월 15일 -

이원동,윤순영,김동인 판결
대구지방법원 제 11형사부는 보궐선거 당선 직후 기자와 경찰관 등에게 격려금과 홍보사례금 명목으로 3천 800여 만원을 준 혐의로 기소된 이원동 청도군수에게 당선무효형에 해당되는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선거사무소 개소를 알리는 문자메시지를 지인들에게 보낸 혐의로 기소된 윤순영 대구 중구청장에 벌금 ...
도건협 2006년 11월 15일 -

대구,경북에서도 내일 수능 실시
2007학년도 대학입학수학능력시험이 내일 대구,경북 각 시험장에서 동시에 치러집니다. 대구와 경상북도 교육청은 각각 48개 시험장과 59개 시험장에서 내일 오전 8시 40분 언어영역 시험을 시작으로 수능을 실시하며, 모든 시험은 저녁 6시 15분에 끝납니다. 수험생은 수험표와 신분증 사진 1장을 갖고 8시 10분까지 시험...
최고현 2006년 11월 15일 -

대구시 공무원 백명 중 두명꼴 감사처분
대구시와 산하 기관 공무원과 구성원들이 백 명 가운데 두 명 꼴로 감사에 적발돼 징계를 받았습니다. 대구시는 올 들어 업무 소홀 등으로 문제를 일으킨 공무원과 산하기관 직원 108명을 문책하고, 감찰 결과 적발된 112명에 대해서는 문책하거나 수사기관에 통보했습니다. 이는 대구시와 산하 기관 공무원과 종사자 만 3...
김철우 2006년 11월 15일 -

노인 교통비 예산에 큰 부담
노인들에게 나줘주는 교통비가 지방 재정에 부담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해 지급한 노인 교통비는 36만 5천여 명에 436억 7천여 만원이었지만 올들어 지난 달까지 37만 4천여 명에 437억 7천 만원으로 20% 가까이 늘었습니다. 경상북도의 경우 자체 사업 예산 200억원 가운데 노인 교통비 예산이 20%...
금교신 2006년 11월 15일 -

대구,경북 미분양 아파트 만 2900여 가구
현재 대구,경북 지역의 미분양 아파트는 만 2천 900여 가구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0월 말 현재 대구 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7천 500여 가구로 달서구가 2천 500여 가구로 가장 많고, 수성구와 달성군이 각각 2천 100여 가구와 천 100여 가구로 뒤를 잇습니다. 경북 지역의 미분양 아파트 물량은 모두 5천 400여 가구로 경산...
금교신 2006년 11월 15일 -

경북개발공사 사장 내정 논란
경북 개발공사 사장 선임이 김관용 도지사의 '제식구 챙기기'라는 논란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경북 개발 공사 사장에 도지사의 선거 캠프에서 일했던 윤 모씨가 후보 1순위에 오른 것은 코드인사라고 비판하면서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경북개발공사 사장에는 정치인 윤 모씨와 농업기...
금교신 2006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