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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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7개 소방서장 경고처분
대구시 감사관실은 소방엑스포와 서문시장 화재 때 외부인사들을 접대한다며 함 전 본부장과 7개 소방서장들이 4차례에 걸쳐 480만원씩 돈을 모아 쓴 뒤 업무추진비로 가짜 영수처리한 책임을 물어 7개 소방서장 전원을 경고처분했습니다. 또, 함 전 본부장이 대구시 소방간부 인사때 특정인을 승진시키라며 인사 담당자에...
김철우 2006년 11월 07일 -

R]중부권 소식(11/7)-옛 금오공대 터 활용 논란
◀ANC▶ 옛 금오공대 터를 어떻게 활용할 지를 두고 구미시청과 지역 대학들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디지털파크를 만들었으면 하고, 대학들은 없던 일로 하라는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END▶ ◀VCR▶ 구미시는 금오공대 옛 터 가운데 일부를 이른바 디지털파크로 활용했으면 하는 눈치입니다. 2만7천여 평...
이태우 2006년 11월 07일 -

만평] 모르고 한 일이어서 어쩔수가 없다?
재직중에 사채업까지 하면서 건설공사 비리를 미끼로 업체에서 돈을 뜯어낸 사람들로부터 사건 수사를 무마시켜 주겠다며 뇌물을 받은 전직 경찰관이 검찰에 구속됐는데 자~ 이 경찰관은 구속되기 불과 열흘전에 사표를 제출해 퇴직금은 정상적으로 받아갈수 있게 됐다지 뭡니까요. 대구 달서경찰서 이성균 청문감사관, "사...
도건협 2006년 11월 07일 -

R] 추위.. 내일 부터 누그러들어
◀ANC▶ 올해는 늦 더위로 가을 옷 한번 제대로 입어보지 못하고 바로 겨울이 된 것같습니다. 이 추위는 내일 잠시 풀린 뒤 주말 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합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ND▶ ◀VCR▶ 오늘 아침 대구의 최저 기온이 1.7도. 봉화는 -2.6도 등 대부분지역이 올 가을 이후 최저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북...
2006년 11월 07일 -

R]프로축구 대구FC,박종환 시대 끝나고 다시 출발
◀ANC▶ 프로축구 대구FC가 4년간 함께했던 박종환 체재를 넘어 새로운 모습의 2007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창단 이후부터 함께해온 박종환 시대와 앞으로 나아갈 대구FC의 방향, 석원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지난 4년간 대구FC의 수장으로 매년 기대 이상의 성적과 투지를 보여왔던 박종환 감독, 한...
석원 2006년 11월 07일 -

톨 드라이브 서비스 국내 첫 시작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경부고속도로 왜관 나들목에서 고속도로 이용객이 차에 탄 채로 고속도로 카드를 사는 등의 민원업무를 보는 이른바 '톨 드라이브 서비스' 코너를 설치하고 국내 처음으로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지금까지 고속도로 이용객이 고속도로 통행 카드를 사거나 통행권을 잃은경우 차를 세우고 사무실...
김철우 2006년 11월 07일 -

열린우리당,폭행 군위군의원 사퇴 촉구
열린우리당 경북도당은 오늘 공무원과 기초의원이 대낮에 술판에 노름판을 벌이고 폭행사태까지 벌여진 군위군의원 사건과 관련해 해당 의원들은 즉각 사퇴하고 함께 한 공무원들을 가려내 징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이번 사건과 관련해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국민앞에 사과하고, 해당의원들을 징계할 것을 촉구했습...
한태연 2006년 11월 07일 -

비리구속 전직경찰관 사표수리 논란
사건을 무마해 주겠다며 뇌물을 받아 챙긴 혐의로 어제 검찰에 구속된 전직 경찰관의 사표가 정상적으로 수리되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찰은 검찰에 구속된 김씨가 혐의가 드러나지 않은 상황에서 일신상의 이유로 사표를 제출해 퇴직금과 연금 등은 정상적으로 지급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김씨는 검찰이 수사에 착...
이상원 2006년 11월 07일 -

사업체 수도권 집중 갈수록 심해져
국내 사업체나 종사자 수의 수도권 집중 현상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기준 사업체 기초 통계조사 잠정결과에 따르면 서울과 인천,경기지역의 사업체는 149만 3천 991개로 전국 사업체의 46.6%를 차지했습니다. 이에 비해 대구지역 사업체는 17만 9천 879개로 2004년에 비해 0.1% 포인트 줄어...
서성원 2006년 11월 07일 -

교통분담금 미환급 많아
운전자들에게 되돌려 줘야 하는 교통안전분담금 지급시한이 올 연말로 다가 왔지만 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아 환급되지 않은 분담금이 아직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납세자연맹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 운전자들이 찾아가지 않은 교통안전분담금이 60여억원으로 환급 대상 분담금의 40%에 이르고 있습니다. 환급신...
김건엽 2006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