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상북도,인맥관리 본격 나서
경상북도가 경북의 목소리를 대변할 우호적인 인맥관리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내년 3월까지 경상북도에 연고가 있는 주요인사들을 대상으로 '희망 경북 인재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하고 본격적인 기초자료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를 바탕으로 경북 사랑 휴먼 맵(HUMAN-MAP)을 만들어 경북을 홍...
금교신 2006년 11월 19일 -

처녀엄마 아산재단 상 받아
독신으로 살면서 27년 동안 불우한 어린이를 돌봐 온 처녀엄마가 아산재단이 주는 '아산상 복지실천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대구 SOS 어린이 마을에서 생활지도원으로 일하는 55살 진길임씨가, 아산재단이 주는 제 18회 아산상 복지실천상 수상자로 선정돼 오는 24일 아산교육연구관에서 상패와 천만원의 상금을 받습니...
이성훈 2006년 11월 19일 -

30,40대 신용회복지원 신청자 많아
신용회복지원을 신청하는 사람들 가운데 30,40대의 월 100만원 미만의 소득자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신용회복위원회 대구지부가 지난 달 신용회복 지원 신청을 한 500여명의 개인채무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0대가 38%, 40대가 33%로 가장 많았고, 월소득이 100만원 이하가 72%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부채...
이성훈 2006년 11월 19일 -

대형할인점에 무인민원발급기
대구 수성구청은 주말과 공휴일, 야간 시간에 구청에서 발급하는 제증명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대형마트 이마트 만촌점에 무인민원 발급기를 설치했습니다. 주민등록등본, 초본, 개별공시지가 확인원, 토지대장, 자동차 등록원부, 건축물대장 등 모두 11가지 종류의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상원 2006년 11월 19일 -

의용소방대 출동수당 기준없어
부족한 소방인력을 대체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의 출동수당이 시,군별로 달라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경상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의용소방대 1인당 출동수당이 경산의 경우 16만 6천 400원인데 비해 청도는 13만 천 700원으로 같은 소방서 관할 지역에서도 기준 없이 지급되고 있는 것으로...
금교신 2006년 11월 19일 -

법정 전염병 환자 발생 해마다 증가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2천 4년 804명에 불과했던 법정 전염병 환자수가 지난 해 천 830여 명으로 늘었고 올들어 지난 달까지 천 970명을 기록해 2년 사이에 150%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질병별로 보면 장티푸스는 26명에서 8명으로 줄었지만, 결핵환자가 750여명에서 세 배 가까운 천 900여명으로 늘었고 에이즈는 해마다 ...
금교신 2006년 11월 19일 -

사육신 550주기 추계향사
사육신 550주기 추계향사가 오늘 대구시 달성군 하빈면 묘리 육신사에서 사육신 후손을 비롯해 300여 명이 참 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육신사는 조선 세조 때 사육신의 복위를 꾀하다가 목숨을 잃은 여섯 신하의 위패를 봉안한 사당으로 사육신 가운데 유일하게 살아남은 박팽년의 손자 박일산이 사당을 세운 뒤, 매년 사...
박재형 2006년 11월 19일 -

R]컴퓨터 애용자, 수근관 증후군 조심
◀ANC▶ 컴퓨터를 사용하는 인구가 늘고 사용시간도 길어지면서 손과 팔의 피로를 호소하는 사람이 많은데요. 손저림에서 시작해 심하면 손을 제대로 쓸 수 없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컴퓨터게임 개발 기획을 하는 26살 이승환씨는 하루에 보통 10시간씩 컴퓨터를 사용합니다. 8개...
도건협 2006년 11월 19일 -

경주, 차량 충돌로 6명 중경상
승용차와 승합차가 충돌해 6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 쯤 경주시 감포읍 팔조리에 있는 도로에서 경주시 효현동 58살 손 모씨의 승합차와 울산시 달동 59살 박 모씨의 승용차가 충돌해 2명이 중상을 입고,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6년 11월 19일 -

R]안동:상주,복룡동 사적지 지정 고민
◀ANC▶ 청동기 시대 주거지가 발견된 상주시 복룡동이 사적지 지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상주시는 지정 면적에 따라 도시개발 방향과 보존대책이 큰 영향을 받게돼 지정규모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상주시 복룡동에 청동기시대 주거지는 물론 통일신라와 조선시대 건...
조동진 2006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