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소방인력을 대체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의 출동수당이 시,군별로 달라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경상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의용소방대 1인당 출동수당이
경산의 경우 16만 6천 400원인데 비해
청도는 13만 천 700원으로
같은 소방서 관할 지역에서도
기준 없이 지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대해 소방본부는
의용소방대 출동수당의 경우
관할 시,군이 예산을 얼마나 확보하는가에 따라
달라지고 있다면서 최저 기준을 설정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