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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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컴퓨터 애용자, 수근관 증후군 조심
◀ANC▶ 컴퓨터를 사용하는 인구가 늘고 사용시간도 길어지면서 손과 팔의 피로를 호소하는 사람이 많은데요. 손저림에서 시작해 심하면 손을 제대로 쓸 수 없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컴퓨터게임 개발 기획을 하는 26살 이승환씨는 하루에 보통 10시간씩 컴퓨터를 사용합니다. 8개...
도건협 2006년 11월 20일 -

날씨
오늘 대구와 경북 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고 포근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7.2 안동 15.3 포항 16.4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높았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 아침보다 많이 떨어지겠지만, 낮기온은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대구와 경산,청도,포항,경주 지역에 내려졌...
2006년 11월 20일 -

R]중부권 소식(11/20)-대형 할인점을 사전에 막아라
◀ANC▶ 구미시가 도시계획조례를 바꾸면서 더 이상 대형 할인점이 문을 열지 못하도록 손을 썼습니다. 앞으로는 대형할인점 때문에 속을 �히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END▶ ◀VCR▶ 구미시는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을 지난 15일 입법 예고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준주거지역과 준공업지역에서 새로 판매시설을 지을 때는 ...
이태우 2006년 11월 20일 -

그물에 걸린 밍크고래 1600만원에 팔려
오늘 새벽 5시쯤 영덕군 남정면 부경리 동쪽 5.5km 해상에서 길이 4.7m,둘레 2.8m 짜리 새끼 밍크고래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 됐습니다. 이 밍크 고래는 작살 등으로 불법포획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오늘 오후 포항 수협을 통해 천 610만원에 판매됐습니다.
이규설 2006년 11월 20일 -

R]포항:포장지 필름류도 분리 수거
◀ANC▶ 재활용품 분리수거가 거의 정착됐지만, 상품 포장제인 필름류는 종량제 봉투에 넣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경주시는 필름류에 대해서도 분리수거를 실시키로 했습니다. 김기영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라면과 과자, 세제 등 대형마트 진열장을 가득 채우고 있는 제품의 포장지는 거의 모두가 비닐...
김기영 2006년 11월 20일 -

R]수능 점수 안나와도 전략만 잘 세우면...
◀ANC▶ 수험생들의 수능 가채점 결과가 나오면서 만족스러워 하는 학생들도 많겠지만 원하는 점수를 얻지 못해 낙담하는 학생들도 적지 않습니다. 어느때보다 따뜻한 배려가 필요합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능을 끝낸 고 3 교실. 가채점 결과에 만족하는 학생들은 대학 진학의 꿈을 키우며 ...
최고현 2006년 11월 20일 -

도의회,도청이전 조례안 발의
경북도청 이전은 예정 후보지의 지리적 위치와 교통편의성,지역균형발전, 공헌 가능성등을 종합평가해 가장 많은 점수를 받은 지역으로 옮겨갈 것으로 보입니다. 경상북도의회 김기홍의원등 31명의 도의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청이전을 위한 조례안"을 오늘 발의하고 이번 회기내에 처리할 계획입니다. 조례안에 따르...
금교신 2006년 11월 20일 -

올해 중소기업 선정 발표
대구시는 주식회사 진양 오일씰을 비롯한 5개 업체를 올해의 중소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대구시는 중소기업대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성장 가능성과 현장실사 등을 통해 주식회사 진양오일씰을 올해의 중소기업 대상에, 주식회사 아이디정보시스템과 주식회사 영광산업을 최우수상 대상자로 선정했습니다. 또,삼신테크윈 주...
이성훈 2006년 11월 20일 -

수성구 신규 분양 관심 고조
수성구 지역의 분양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공개된 동일하이빌 레이크 시티 모델하우스에는 첫날과 둘째날 만 5천명에서 2만명이 다녀 가는 등 높은 관심을 보여 이 같은 관심이 22일부터 시작되는 청약 열기와 실계약으로 이어질 지 주택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수성구 범어동에 들어설 범...
이성훈 2006년 11월 20일 -

주부살해용의자 숨진 채 발견
지난 18일 발생한 달성군 논공읍 주부 피살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새벽 2시 반쯤 대구시 달서구 성당동의 한 모텔에서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에 사는 54살 서 모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종업원 24살 권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서씨가 지난 18일 달성군 논공읍 자기 집...
이상원 2006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