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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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집단 도주한 부산소년원생 모두 검거
◀ANC▶ 어제 부산소년원에서 보호처분을 받고 있던 10대 4명이 달아났습니다. 이 가운데 2명은 어제 소년원으로 되돌아갔지만, 나머지 2명은 도주하다가 대구와 영양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검거 과정을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젯 밤 11시 50분 쯤. 대구시 동구의 한 도로에서 1톤 트럭이 ...
박재형 2006년 11월 19일 -

심야 아파트 인근 대형 복합상가에 불
오늘 새벽 0시 50분 쯤 대구시 서구 내당동의 한 상가 지하 1층 피부관리실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와 집기 등을 태워 7천 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나면서 찜질방 등 건물 안에 있던 손님과 종업원 등 2백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기도 했습니다. 한편, 오늘 오전 8시 50분 쯤 칠곡군 왜관읍 아곡리 48...
이태우 2006년 11월 19일 -

삼성라이온즈, 볼파크 개방,팬 사인회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경산볼파크에서 '한국시리즈 2연패 기념 볼파크 개방 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서포터즈와 연간 회원 등 5백여 명과 선수들이 참가해 게임과 점심식사를 함께 하고, 볼파크 견학도 했습니다. 이어서 칠성동 이마트에서는 진갑용과 박한이, 권오준과 김재걸 선수 등이 팬 사인회를 열기도...
윤영균 2006년 11월 19일 -

경북대,수도권 대학들과 합동 입시설명회
경북대학교는 오늘 고려대와 한양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 수도권 6개 대학들과 합동으로 입시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입시설명회에서는 7개 대학의 입학처장들이 돌아가며 고 3수험생과 학부모들을 상대로 정시모집에 대한 대학별 요강을 설명했고, 학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벌였습니다. 오늘 입시설명회를 시작으...
김철우 2006년 11월 19일 -

시교육청 추경예산 1조 5천 747억 편성
대구시교육청은 2006년 교육비 특별회계 제 2회 추가경정예산 1조 5천 747억원을 편성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방교육채와 이자수입 감소 등으로 세입이 줄어든 만큼 사립학교 재정결함지원금 등 당초 세출예산에서 392억원을 줄여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시교육위원회에 심의 의결을 요구합니다. 2008년 개교 예정학교인 초,...
김철우 2006년 11월 19일 -

대구과학고 경쟁률 2.3 대 1
대구과학고의 2007학년도 신입생 입시경쟁률이 2.3 대 1로 집계됐습니다. 대구과학고는 일반전형 52명, 특별전형 40명 등 모집정원이 94명인데, 213명이 원서를 접수해서 특별전형은 지난 해 1.38 대 1에서 2.2 대 1로, 일반전형은 2.48 대 1에서 3.28 대 1로 지난 해보다 경쟁률이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과학고는 특별전...
김철우 2006년 11월 19일 -

창작오페라 '춘향전' 오는 24일 대구 공연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오는 24일과 25일 오후 7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국내 최초의 창작오페라인 현제명의 '춘향전'을 공연합니다. 이번 공연은 오페라하우스가 지역의 오페라 제작 역량을 키운다는 차원에서 향토오페라단인 영남오페라단을 선정해 제작과 공연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이뤄졌습니다. 오페라 '춘향전'은 1948년...
김철우 2006년 11월 19일 -

40대 여성,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40대 여성이 자신의 집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7시 40분 쯤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에 있는 한 가정집에서 48살 한 모 여인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한씨의 주변 인물들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6년 11월 19일 -

R]가채점 결과 지원점수도 올라
◀ANC▶ 대구지역 수험생들의 수능 가채점 결과 인문계와 자연계 모두 점수가 지난 해보다 오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각 대학별 지원가능 점수도 오를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지역 수험생들은 인문계와 자연계 모두 400점 만점에 4-5점 씩 평균 점수가 지난 ...
최고현 2006년 11월 18일 -

R]어긋난 돈잔치
◀ANC▶ 안동댐과 임하댐이 있는 경북 북부지역에는 댐 건설의 대가로 매년 수백억원의 주민 지원금이 나옵니다. 그런데 특정인에게 편중 지원되면서 인심은 흉흉해져 있고 지역 발전도 이끌지 못한채 사라지고 있습니다. 성낙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인구 2천여명의, 수몰지역인 안동시 임동면. CG)댐에 터전...
정동원 2006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