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지원을 신청하는 사람들 가운데
30,40대의 월 100만원 미만의 소득자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신용회복위원회 대구지부가
지난 달 신용회복 지원 신청을 한
500여명의 개인채무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0대가 38%, 40대가 33%로 가장 많았고,
월소득이 100만원 이하가 72%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부채 규모는
2천만원 이하가 61%로 가장 많았고
2천만원 초과 3천만원 이하가 19%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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