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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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공공기관 등반대회
대구로 이전하는 12개 공공기관의 실무자와 노조대표,한국토지공사 관계자 등 60여명은 오늘 대구은행 연수원에서 대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워크숍을 가졌습니다. 이전 대상 공공기관 관계자들은 내일은 화합을 다지는 등반대회를 가질 계획입니다.
이성훈 2006년 11월 30일 -

R]대형마트들 사회공헌 해야
◀ANC▶ 대구지역 대형마트들이 상권을 거머쥐면서 자금의 역외 유출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이들 마트들은 지역업체로부터 납품받는 것은 쥐꼬리 수준입니다. 보다 못한 대구시가 지역사회 기여도를 높여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 CG 1 전국 7대도시 기준으로 대형...
김철우 2006년 11월 30일 -

R]냉장고도 벽걸이 시대
◀ANC▶ 가전제품이 갈수록 슬림화 하면서 벽에 거는 추세로 바뀌고 있습니다. 벽걸이 TV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만 지역의 한 업체가 세계 최초로 벽걸이 냉장고를 개발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냉매를 압축하는 압축기는 기존 냉장고의 필수 부품입니다. 성서공단에 있는 이 회사...
이성훈 2006년 11월 30일 -

R]재선거 잇따를 듯
◀ANC▶ 오늘로 지난 5·31 지방선거에서 선거법 위반자에 대한 공소시효가 끝나는데 당선자 가운데 35명이 기소됐습니다. 이 가운데 상당수는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아 재선거가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박재형 기잡니다. ◀END▶ ◀VCR▶ 대구지방검찰청이 지난 5·31 지방선거 당선자 가운데 기소한 사람은 모두 35명, ...
도건협 2006년 11월 30일 -

만평]대구경북 풍부한 문화 유산 잘 활용해야
대구 동촌역과 경부선 왜관터널, 군위 성결교회 등 대구·경북의 근대문화유산 11건이 문화재로 등록돼 개발논리에 밀려 사라져 가는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이만열 위원장, "남들은 없는 것도 만들어서 홍보하는데, 대구....
조재한 2006년 11월 30일 -

게시판 11/30
대구시립교향악단 제 322회 정기연주회가 오늘 저녁 7시 반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동아시아 현대음악제가 오늘 저녁 7시 반 대구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펼쳐집니다. 대구동부소년소녀합창단 제 7회 정기연주회가 오늘 저녁 7시 반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열립니다. 수능생과 함께 하는 오페라여행이...
권윤수 2006년 11월 30일 -

R]중부권 소식(11/30)-김장 김치 어려워요
◀ANC▶ 김장철을 맞아 홀몸노인이나,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을 담가 주는 봉사활동이 많습니다. 구미에서는 어제 외국인주부에게 김장 담그는 법을 알려주고, 김장김치를 나누어주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END▶ ◀VCR▶ 외국인 주부들과 구미 송정동 부녀회원들이 동사무소 한켠에서 같이 김장김치...
이태우 2006년 11월 30일 -

5·31 지방선거 돈 선거 관행 여전
대구지방검찰청은 5·31 지방선거와 관련해 대구, 경북 지역에서 선거사범 372명을 입건해 265명을 기소했는데, 이 가운데 금전 선거사범이 36%나 됐습니다. 특히 구속된 18명 가운데 16명이 금전 선거사범으로 나타났습니다. 당선자 가운데 기초단체장 6명과 광역의원 6명 등 35명이 기소돼 8명에 대해 당선무효형이 선고됐...
도건협 2006년 11월 30일 -

최태용 전 패션센터 이사장 집유 선고
대구지방법원 형사 4단독 김형한 판사는 정부와 자치단체 보조금 7억 3천여 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 기소된 최태용 한국패션센터 이사장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최 이사장은 대구패션조합 이사장 재직 당시 패션 관련 행사비를 부풀려 신청하는 방법 등으로 자치단체 보조금 ...
도건협 2006년 11월 30일 -

유사휘발유 제조업자 등 50명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경산시 압량면에 저장탱크와 보관창고를 갖춰 놓고 지난 해 말부터 약 1년 동안 유사휘발유 15억 원 어치를 제조.판매한 혐의로 30살 이 모씨와 중간 도매업자 33살 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들로부터 유사휘발유를 사들인 혐의로 50여 명의 판매업자들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재형 2006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