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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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버스 지원금 전액 삭감 위기
경상북도의 불분명한 일처리로 내년도 시외버스 재정 지원금이 전액 삭감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경상북도 의회에 따르면 경상북도는 2천 5년 결산승인을 받으면서 시외버스 재정 지원금이 불법 논란을 빚자 보조금 지급이 위법인지 여부를 법제처에 유권해석을 받기로 해놓고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은 채 조례 근거도 없이 ...
금교신 2006년 12월 08일 -

대구지역 아파트 고공분양 지속
아파트 분양이 부진한 가운데 분양가는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화성산업은 다음 주 수성구 범어동에서 분양 예정인 주상복합아파트의 분양가를 수성구청으로부터 평당 천 268만원에서 천 299만원으로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태왕도 다음 주 분양예정인 달서구 감삼동에 들어서는 아파트 평당 분양가를 최고 994만원으...
이성훈 2006년 12월 08일 -

자선냄비 시종식
연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모금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구세군의 자선냄비 시종식이 열렸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대구시 중구 동성로에서 김범일 대구시장과 장경훈 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선냄비 시종식이 열렸습니다. 구세군은 대구에 8개, 경북에 20개의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크리스마스 이브인 2...
김철우 2006년 12월 08일 -

경북대 2010년 100대대학 위한 선포식
경북대학교는 노동일 총장과, 동창회장, 총학생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2010 비전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경북대는 약 천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국제적 경영교육시스템과 수요자 중심의 지원체제를 강화하고 교수 연구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대학 통합과 대학 특성화 등을 통해 2010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진입할...
최고현 2006년 12월 08일 -

지방교육자치법 교육계 반발 속 국회 통과
시,도 교육위원회를 시,도 의회의 상임위원회로 전환하는 내용의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안이 교육계의 반발속에 국회를 통과하자 지역 교육계는 헌법 소원을 검토하는 등 갈등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대구시 교육위원회 등 교육단체로 구성된 교육자치수호위원회는 이번 법률 개정은 정치권의 영향력을 넓히려는 정치권의 의...
최고현 2006년 12월 08일 -

우체국 사랑나눔 릴레이
연말을 앞두고 우체국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한 릴레이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북대구 우체국 직원 30여 명은 오늘 오후 대구시 산격동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청소를 하고 생필품과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내일은 포항, 10일에는 안동, 11일에는 구미의 우체국 직원들이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합니다.
서성원 2006년 12월 08일 -

R]내일은 찬바람, 모레는 영하권..
◀ANC▶ 이번 비는 주말인 내일 오전까지 내리겠습니다. 찬 바람이 강하게 불어 오늘 보다 더 춥게 느껴지겠고, 모레 아침은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ND▶ ◀VCR▶ 자선냄비 모습.. 성금하는 모습.. ◀INT▶ 윤영지 범어4동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따뜻해지면...
2006년 12월 08일 -

수험생 위한 고교생 가요.댄스 발표회
수능 시험을 끝낸 고 3 수험생을 위한 가요.댄스 발표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오늘 오전 10시 30분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지역 고등학교 3학년 학생 천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8회 고등학생 가요·댄스 발표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발표회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5개 가요팀과 3개 댄스팀, 그리고 초...
최고현 2006년 12월 08일 -

카센터 상습 절도
대구 서부경찰서는 카센터에서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친 혐의로 53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일 대구시 달서구 37살 홍모 씨의 카센터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드릴충전기를 몰래 훔치는 등 지금까지 7곳의 카센터에서 100여 만원 상당의 차량공구와 부속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6년 12월 08일 -

철학관 강도 1명 검거
대구중부경찰서는 철학관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강도짓을 한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5살 배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배 씨는 지난 10월 4일 대구시 중구 68살 박모 씨의 철학관에 들어가 흉기로 손을 찌르고 현금 67만원을 뺏는 등 같은 곳에서 3차례에 걸쳐 현금 100여만원을 뺏은 혐의를 받고 ...
조재한 2006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