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분양이 부진한 가운데
분양가는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화성산업은 다음 주 수성구 범어동에서
분양 예정인 주상복합아파트의 분양가를
수성구청으로부터
평당 천 268만원에서 천 299만원으로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태왕도 다음 주 분양예정인
달서구 감삼동에 들어서는
아파트 평당 분양가를 최고 994만원으로 정해
달서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천만원대에 육박하는 등 아파트 분양이
지지부진한 가운데서도 분양가는
계속 오르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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