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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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대구경찰 분위기 종전과 확 달라지나?
얼마전 부임한 윤시영 대구지방경찰청장은 전임 청장이 온화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경찰 조직 내부에서 '외유내강형'으로 신망을 얻었지만 자신은 그와는 정반대의 스타일로 향후 대구경찰을 이끌어나갈 것임을 분명히 했는데요. 윤시영 대구지방경찰청장, "경찰은 위기관리 조직인 만큼 위기상황에 얼마나 제대로 대처하...
이상원 2006년 12월 08일 -

만평]한국은행 포항본부가 존치되는 이유?
한국은행이 포항본부는 현재처럼 그대로 남겨두고 구미지점만 폐쇄하는 쪽으로 구조조정 방향을 잡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구미시의 반발은 물론 앞으로 상당한 후유증이 예상되는데요.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남양우 기획홍보팀장(서울말씨) "정식 공문을 받지는 않았지만 포항본부는 도청이전 문제등과도 관련이 있고 뭐...
이성훈 2006년 12월 08일 -

지하철 대공원역 영남대 문화센터
대구지하철 2호선 대공원역에 영남대 문화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영남대학교는 어제 대구지하철 2호선 대공원역에 영남대 문화센터를 개관하고 기념으로 내년 2월 28일까지 상설 특별전을 열고 있습니다. 제 1전시실에서는 영남대박물관이 주관하는 특별기획전 '압독국의 마을, 고대 시지로의 여행'이 열리고 제 2전시실...
최고현 2006년 12월 08일 -

대구주거지역 용적률 30퍼센트 하향
대구의 주거지역 용적률이 내년부터 30퍼센트 포인트씩 하향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는 2종 주거지역 용적률 250퍼센트와 3종 주거지역 용적률 280퍼센트를 각각 30퍼센트 포인트씩 하향조정 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조례를 시의회에 상정했습니다. 시는 또 낙후된 지역에 대한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이들 지역의 개발...
김철우 2006년 12월 08일 -

4차 순환도로 앞산터널 관련 의회 보고
대구시는 오늘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되는 4차 순환도로 앞산터널 건설구간 사업과 관련해 시의회에 보고를 합니다. 시는 오늘 오전 10시 반 시의회에서 민간투자사업의 개요와 함께 실시협약 안 등을 의회에 보고하고 보고 절차가 끝나는대로 민간사업자와 실시협약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편 시의회 건설환경위원회는 건...
김철우 2006년 12월 08일 -

민노당, 개인회생.파산 무료상담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오늘부터 화요일과 금요일마다 개인 금융피해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상담을 합니다. 민노당은 또, 파산신청 실무강좌는 매월 둘째,넷째주 금요일에 열기로 했습니다.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앞으로 이자제한법 제정운동을 비롯해 주택-상가 임대차 관련법 개정과 부도난 공공임대아파트의 임차인 구제...
한태연 2006년 12월 08일 -

고건 전 총리, 구미 방문
전국을 돌며 지지세 확보에 나서고 있는 차기 대선주자 가운데 한 명인 고건 전 총리가 오늘 구미를 방문합니다. 고건 전 총리는 오늘 오후 구미 고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고인에게 참배하고, 내년 대선을 위한 다짐을 할 계획입니다. 고 전 총리는 이보다 앞서 고령군 우곡면 사회복지시설인 '들꽃마을'을 방문해 ...
한태연 2006년 12월 08일 -

R]소음피해 배상판결 관심
◀ANC▶ 대구 검단동 주민들이 전투기 소음피해 배상판결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유사한 소송을 벌이고 있는 상주와 예천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공군사격장이 있는 상주시 중동면 일원은 전투기 소음과 폭격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2년전 소음피해 배상소송을 내고 법원의...
김건엽 2006년 12월 08일 -

R]안경업계 자정 결의
◀ANC▶ 일부 선두 안경테 업체들이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상품을 대량 유통해 지역 안경테 업계에 대한 불신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안경테 업계 스스로 자정 결의를 하고 상도의를 지킬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전국 120여개 안경테 생산 업체 대표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
이성훈 2006년 12월 08일 -

만평]도지사공관이 투자유치 전초기지로
도지사 부부가 살고 있는 도청내 공관 1층이 대외 통상 교류관으로 이름을 바꾸고 지역을 방문하는 투자자나 바이어를 접대하는 투자유치의 전초지기로 거듭 났는데요. 어제 개관식을 가진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 화려한 호텔보다는 집에 손님을 모시는 정성으로 우리 차와 우리음식을 대접하는 인정을 보여 가족적인 분위...
금교신 2006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