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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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정보 훔쳐본 교수 벌금 선고
대구지방법원 형사 5단독 곽병수 판사는 학교 내부통신망을 이용해 동료 교수들의 연구실적 등을 몰래 훔쳐본 혐의로 기소된 구미 모 대학 30살 김 모 교수에 대해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곽 판사는 판결문에서 호기심이나 연구를 위한 목적이더라도 사회적 존경을 받고 있는 교수 신분으로 다른 사람의 정보를 훼...
도건협 2006년 12월 09일 -

대구시장 공약 154개 최종 확정
김범일 대구시장의 공약이 10개 분야 154개 과제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5.31선거때 김시장 측이 내놓은 공약 159개와 인수위에서 제안한 정책 63건 가운데 78개를 추려내고 모두 154개를 확정했습니다. 확정된 공약은 미래성장동력 분야가 29개로 가장 많고 복지대구 건설이 24개, 일류시정 분야가 21개로 그...
김철우 2006년 12월 09일 -

저상버스 확대 운행
대구시는 내년에 저상버스 23대를 추가 도입해서 운행할 계획입니다. 시는 올해 7대를 도입해 14개 노선에 저상버스 14대를 운행하고 있는데, 내년에는 모두 23대를 추가도입해 모두 37대를 운행할 방침입니다. 저상버스는 출입구 계단이 없고 휠체어 탑승장치가 있어 노약자나 장애인이 승하차 하기 쉽게 설계된 버스로서 ...
김철우 2006년 12월 09일 -

R]12월... 대구는 연극중
◀ANC▶ 한해를 정리하는 12월... 대구에서는 풍성한 연극잔치가 열리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꿈먹고 물마시고'/극단 예전 연극 '꿈먹고 물마시고'는 세 사람이 한 아파트에 동거하면서 일어나는 일을 통해 인간의 허영과 위선을 파헤칩니다. 대구지역 연극인들이 총출연하다...
조재한 2006년 12월 09일 -

후배 위한 장학금 기탁 잇따라
대학생들이 잇따라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내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경일대학교의 산학협력과정의 하나인 '가마밸리 취업연계 프로그램' 2기 수료생들이 어제 수료식을 갖는 자리에서 후배들을 위해 천 9백 20만 원의 장학금을 내놓기로 하고 약정서를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대학이 직접 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
최고현 2006년 12월 09일 -

만평]개정 교육자치법은 "교육자치 말살"
시,도 교육위원회를 광역 시,도의회 산하의 상임위원회로 두는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안이 교육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국 그저께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교육계는 교육자치를 훼손하고 헌법정신에도 위배되는 것이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는데요. 손영현 대구시 교육위원회 의장, "결국은 정치권이 자신들의 영향력을 넓히...
최고현 2006년 12월 09일 -

대구 미분양 아파트 다시 늘어
대구지역의 미분양 아파트가 다시 늘었습니다. 대구시가 발표한 공동주택 미분양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대구의 미분양 아파트는 7천 987가구로 한달 전보다 456가구나 늘었습니다. 대부분의 구·군에서 미분양 아파트가 조금씩 줄었지만, 달서구가 544 가구,북구가 251가구나 늘었기때문입니다. 전용면적으로는 60제...
서성원 2006년 12월 09일 -

만평]'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KT 대구본부는 직원들이 매달 2천원에서 2만원 사이의 돈을 기부하면 회사가 그 만큼의 돈을 보태 노력봉사와 함께 그 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도록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는데, 문제는 동료끼리도 누가 얼마를 내는지 철저히 비밀이라는 거였어요. 서충교 KT대구본부 사회공헌 담당, "누가 얼마 내는지 알면 서로 눈...
서성원 2006년 12월 09일 -

R]안동댐주변 관광단지 조성
◀ANC▶ 안동댐 주변이 문화와 볼거리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테마관광지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내년이면 물문화전시관과 고가옥촌이 완공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됩니다. 성낙위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안동시가지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안동댐에서 보조댐 구간 일대가 새로운 테마...
성낙위 2006년 12월 09일 -

만평]경북대 총장 "100대 대학 가능"
경북대학교가 어제 2010 비전 선포식을 갖고 2010년까지 세계 백대 대학 진입을 목표로 하는 계획을 발표했는데요. 그러나 일각에서는 아직 4백위권에 있는 경북대가 불과 4년 사이에 과연 그것이 가능하겠는가라는 회의적인 시각도 적지 않았어요. 여기에 대해 노동일 경북대학교 총장 "무리일 수도 있습니다만 우리 대학...
최고현 2006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