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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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동장군 특수
대구지역 백화점들이 이번 겨울 정기세일에서 높은 매출 신장세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일부터 어제까지 겨울 정기바겐 세일을 펼친 대구백화점과 동아백화점,롯데백화점은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6%에서 21%의 높은 매출 신장세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세일기간에 한파가 몰아닥치면서 겨울 상품을 미뤄왔던 고객들이 상품...
이성훈 2006년 12월 11일 -

대구국제패션페어 45억원 계약실적
올해 처음으로 열린 대구국제패션페어에서 45억원의 계약 실적을 올렸지만 해외 바이어 참여는 저조했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대구·경북 섬유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어제까지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국제패션페어에서 한국봉제기술연구소 19억원 등 모두 45억원 어치의 계약이 이뤄졌지만, 해외 바이어는 140명이 ...
서성원 2006년 12월 11일 -

정신지체장애인 임금 10여년 갈취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정신지체장애인을 고용해 10여 년 동안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임금과 보험금 등 수 천 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구미시 지산동 양계장 업자 68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996년 8월 정신지체장애 2급인 구미시 지산동 54살 박 모씨를 폭행한 뒤 양계장에 고용해 일을 시키...
이상원 2006년 12월 11일 -

아침 기온 떨어져
오늘 아침에는 춥겠지만 낮부터는 맑은 가운데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추위가 풀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2도를 비롯해 봉화 영하 8.3, 영천 영하 7, 구미 영하 5.1도 등으로 어제보다 3에서 5도 가량 낮아 춥습니다. 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포항 10도 등 6에서 10도의 분포로 평년보다 1~2도 높겠습...
도성진 2006년 12월 11일 -

유령쇼핑몰로 일주일만에 3천만원 가로채
인터넷에 유령 쇼핑몰을 차려 수 천 만원을 가로챈 일당이 잡혔습니다. 경북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8월 말부터 대구시 남구에 사무실을 차려 놓고 인터넷 카페게시판에 '가전제품 쇼핑몰'을 만든 뒤 돈만 받고 물건은 보내지 않는 수법으로 일주일 동안 3천여 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6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
도성진 2006년 12월 11일 -

유령쇼핑몰로 일주일만에 3천만원 가로채
인터넷에 유령 쇼핑몰을 차려 수천만 원을 가로챈 일당이 잡혔습니다. 경북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8월 말부터 대구시 남구에 사무실을 차려 놓고 인터넷 카페게시판 등에 '가전제품 쇼핑몰'을 만든 뒤 돈만 받고 물건은 보내지 않는 수법으로 일주일 동안 3천여 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6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도성진 2006년 12월 11일 -

또 연쇄 차량방화, 이틀새 6대 불 타
대구·경북에서 방화 추정 차량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10분 쯤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주택가 골목길에서 48살 김모 씨의 세피아 승용차가 불에 탄 것을 시작으로 인근에 있던 엑셀 승용차 등 40분 만에 모두 넉 대의 승용차가 불에 탔습니다. 어제 새벽에는 포항시 북구 용흥동과 학산동에서 승용차와 화...
도성진 2006년 12월 11일 -

R]또 연쇄 차량 방화
◀ANC▶ '차량 방화 전담반'까지 구성된 대구에서 또 방화로 추정되는 차량화재가 났습니다. 어제 포항에 이어 벌써 여섯 대 쨉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EFFECT- (차량 방화그림) 새벽 1시 10분 쯤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주택가 골목길에서 48살 김모 씨의 승용차가 불에 탔습니다. 불과 몇...
도성진 2006년 12월 11일 -

인명사고 잇따라
시골 농수로와 철길에서 2명이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5시 40분 쯤 청도군 청도읍 안인리 마을입구에 있는 5미터 깊이의 농수로에서 이 마을에 사는 72살 김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또 오후 6시 쯤에는 칠곡군 약목면 경부선 철도건널목에서 30~40대로 보이는 남자가 부산행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
도성진 2006년 12월 11일 -

기초수급자 집수리비 3천만원 횡령
영주경찰서는 기초 수급대상자 집수리 사업비를 빼돌린 혐의로 영주시 모 자활후견기관 직원 48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2년부터 기초 수급대상자들을 위한 집수리사업단 실장으로 일하면서 치매노인이나 장애인 등의 집을 고치지 않고도 마치 고친것 처럼 서류를 꾸며 영주시청으로부...
도성진 2006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