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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잉여금 배분 문제 해결
대구시는 그 동안 경상북도와 갈등을 빚어 왔던 유니버시아드 대회 잉여금 배분과 관련해 150 억원을 경북에 배분하는 것으로 마무리지었습니다. 당초 대구시는 'U대회가 끝나면 남은 재산은 대구시로 귀속한다'는 정관에 따르려 했지만, 경북도체육회가 반발하자 잉여금의 150억원은 경상북도에, 나머지 580억원은 대학 체...
김철우 2006년 12월 29일 -

112 순찰차 신속배치시스템 시연회
대구지방경찰청은 오늘 내년부터 운영되는 112 순찰차 신속배치시스템의 시연회를 열고, 은행강도 용의자들의 도주로를 추적한 뒤 검거하는 과정을 보여줬습니다. 이번에 완공된 시스템은 112 순찰차를 비롯한 200여 대의 경찰 차량에 위치추적시스템을 장착시킨 뒤, 실시간으로 위치를 확인하면서 범죄 현장으로 빠르게 출...
이상원 2006년 12월 29일 -

휴대전화 불법복제로 폰뱅킹 사취
대구 수성경찰서는 남의 휴대전화를 복제해 폰뱅킹으로 돈을 빼낸 혐의로 29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9월 자신이 일했던 건설회사의 대표 33살 김 모씨의 휴대전화를 대구의 한 휴대전화대리점에서 몰래 복제한 뒤, 김 씨가 외국에 나간 틈을 타 복제한 휴대전화를 이용해 김 씨 계좌에서 ...
이상원 2006년 12월 29일 -

도시가스요금 평균 3.5%인하
대구도시가스는 내년 1월 1일부터 도시가스 평균 소비자 요금을 세제곱미터당 20.73원 내립니다. 특히, 개별 난방용의 경우 1 세제곱미터에 626.66원에서 609.41원으로 2.75% 내립니다. 이에 따라 1,2월 평균 사용량을 기준으로 할 때 취사와 난방을 모두 하는 32평형 아파트는 한 달에 2천 800원 정도 절약될 것으로 보입...
서성원 2006년 12월 29일 -

구미 모바일 테스트 베드로 지정
구미시가 정보통신부가 추진한 "모바일 필드 테스트 베드"로 뽑혔습니다. 이에 따라 구미시는 앞으로 4년 동안 5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중소기업을 위한 모바일필드테스트베드 구미센터를 운영합니다. 모바일필드테스트베드는 특정지역에 시험주파수와 기반시설을 제공해 우리나라에서는 쓰지 않는 유럽형 휴대전화를 테...
이태우 2006년 12월 29일 -

경북대 교원성과급 최대 431만원 차이
경북대학교는 전임교수 이상에게 지급하는 2006년 교원성과급을 최대 533만 원에서 최소 102만 원까지 차이를 두고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대는 올해 전체의 1%에 해당하는 S급에서 최저 등급인 E등급까지 6개 등급으로 나눠 성과급을 지급하는데, 지난 해에는 3개 등급으로 구분해 최대 차이가 15만여 원 밖에 되지 않...
최고현 2006년 12월 29일 -

대구 달서천 오수관 비리 관련 4명 사법처리
대구문화방송이 집중 보도한 대구 달서천 오수관 차집공사 비리와 관련해 시공사 대표와 시멘트 납품업체 대표 등 4명이 사법처리됐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 2004년 2월 중순부터 지난 6월까지 달서천 오수관 차집공사에서 비싼 특수시멘트를 사용하지 않고 값싼 시멘트를 사용해서 1억 2천여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
박재형 2006년 12월 29일 -

한수원 `경주 양북면 장항리' 확정
주민들 사이에 심한 갈등이 있었던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의 이전지역이 경주시 양북면 장항리 일원으로 최종 결정됐습니다. 한수원은 "본사 입지로 경주시가 예전에 추천한 양북면 장항리가 확정됐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방폐장 인근 주민과 도심지 주민들간에 빚었던 심한 갈등도 고비를 넘기게 됐습니다...
김철승 2006년 12월 29일 -

R]강추위
◀ANC▶ 한동안 겨울같지 않게 포근했습니다만 오늘 아침은 어제아침보다 더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울릉도에는 큰 눈이 내렸습니다. 자세한 소식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조재한 기자-네 오늘 기온이 많이 떨어졌죠? ◀END▶ ◀VCR▶ 네, 오늘 아침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9.4도,봉화 영하 14.4도, 포항...
조재한 2006년 12월 29일 -

감포시가지에서 4일째 시위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의 양북면 이전을 요구하는 동경주 주민들의 집회와 시위가 어젯밤까지 4일째 이어졌습니다. 경주시 감포읍과 양북.양남면 주민 5백여명은 어제 오후 5시부터 감포시가지에서 집회를 갖고, 경주시가 주민투표 때 했던 한수원 본사 양북 이전 약속을 지키지 않을 경우 방폐장 백지화와 경주시장에 대한 ...
김기영 2006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