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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경주 양북면 장항리' 확정

김철승 기자 입력 2006-12-29 09:14:12 조회수 1

주민들 사이에 심한 갈등이 있었던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의 이전지역이
경주시 양북면 장항리 일원으로
최종 결정됐습니다.

한수원은
"본사 입지로 경주시가 예전에 추천한
양북면 장항리가 확정됐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방폐장 인근 주민과
도심지 주민들간에 빚었던 심한 갈등도
고비를 넘기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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