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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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난데없이 덮친 1톤짜리 돌덩이
◀ANC▶ 도로 옆 가정집에 느닷없이 무게 1톤이 넘는 돌덩이가 날아들었습니다. 교량 준공 표지석인데,같은 돌덩이가 벌써 두번째 가정집을 덮쳤지만, 당국은 보상이 어렵다는 반응입니다. 도성진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북대구 나들목으로 연결되는 대구 서변동의 고촌교. 다리 옆 부분이 뻥 뚫려...
도성진 2007년 02월 05일 -

Sports! Sports!
◀ANC▶ 다음은 이번주에 있을 주요 스포츠 일정입니다. ◀END▶ ◀FX + MD▶ 1.프로농구 오리온스는 이번 주 모두 3경기를 펼칩니다. 오는 수요일 저녁 7시부터 홈인 대구에서 전자랜드와 맞붙는 오리온스는 토요일 오후 3시에도 홈에서 서울 SK와 맞대결을 펼치고, 이어진 일요일 오후 5시부터는 전주에서 KCC와 한판승...
석원 2007년 02월 05일 -

R]1톤짜리 돌덩이 가정집 덮쳐
◀ANC▶ 대구의 한 가정집에 무게 1톤이 넘는 다리 '준공표지석'이 날아들어 주인이 목숨을 잃을 뻔 한 아찔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북대구 나들목으로 연결되는 대구 서변동의 한 도로. 다리 끝 부분이 뻥 뚫려 있고 바로 아래 가정집은 돌덩이가 덥쳐 아수라장으로 변했...
도성진 2007년 02월 05일 -

지자체,사회단체보조금 카드제 도입
사회단체에 지급하는 보조금의 투명한 집행을 위해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지방자치단체들이 늘고 있습니다. 현재 경북도내 23개 시,군 가운데 영천시 등 10개 시,군이 보조금 전용 신용카드제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고 나머지 시,군들도 조만간 신용카드제를 도입해 시행할 계획입니다. 보조금 카드제는 자금을 집행할 때 신...
이상원 2007년 02월 05일 -

벚꽃 마라톤 외국인 참가 홍보
경주시는 오는 4월 7일 열리는 벚꽃마라톤 대회에 외국인 참가자 유치를 위해 해외 홍보에 나섭니다. 경주시는 올해 벚꽃 마라톤 대회부터는 국제행사로 격상시키기로 하고, 최근 자치행정국장을 단장으로 일본에서 2차례 홍보설명회를 가졌으며, 부산에서 일본 규슈간 여객선과 부산-경주간 셔틀버스를 정규 노선으로 운영...
김기영 2007년 02월 05일 -

2007 제 1회 고졸 검정고시 오늘 공고
대구와 경북 교육청은 올해 제 1회 고입·고졸 검정고시를 오는 4월 15일 실시하기로 하고 오늘 홈페이지를 통해 시행계획을 공고합니다. 이번 검정고시의 원서교부는 20일부터 28일까지 이뤄질 예정이며 22일부터 이달 말까지 시교육청에서 원서를 받을 예정입니다. 대구와 경북 교육청은 대리시험을 막기 위해 원서접수 때...
최고현 2007년 02월 05일 -

영남대 예비수강신청제 실시
영남대학교가 정규학기에도 '예비수강신청제'를 도입합니다. 영남대학교는 학생들의 수업만족도를 높이고 교육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서 계절학기 강좌 개설 때 시행했었던 '예비수강신청제'를 올해 1학기부터 정규학기에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예비수강신청제'는 정식 수강신청 기간에 앞서 학생들이 미리 수...
최고현 2007년 02월 05일 -

만평]"교육청에 대한 의혹제기는 말도 안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대구시 교육청이 선정한 교원평가 선도학교 가운데 세 학교가 전교조의 지회장이 있는 학교라며 이는 교육청의 의도가 있는 것이라면서 선정무효를 촉구하고 나섰는데요. 이에 대해 곽경숙 대구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女) "우리가 선도학교를 20곳을 지정했는데 지정할 때 어떻게 일일이 그 학교에...
최고현 2007년 02월 05일 -

새마을 배우기 열기 높아
외국인들의 새마을운동 배우기 열기가 높습니다. 경상북도에는 중국 길림성 농업담당 공무원 30명이 방문해 오는 9일까지 새마을 운동 연수를 받게 되고 3월에도 60여명이 추가로 방문할 계획입니다. 지난해에는 360여명의 외국인들이 모두 21차례에 걸쳐 경북을 방문해 새마을 운동을 배워 갔는데 올해도 천여명이 방문할 ...
이성훈 2007년 02월 05일 -

R]휴대폰 위치 추적, 소방력 낭비?
◀ANC▶ 시민들이 긴급한 구조를 필요로 할 경우 소방본부에서 휴대폰 위치추적을 할 수 있도록 제도화 하고 있습니다만, 위치 추적 시스템이 아직 불완전한데다가 긴급하지 않은 경우에도 남용되는 일이 잦아 소방력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소방본부 상황실. 다급...
박재형 2007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