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오는 4월 7일 열리는
벚꽃마라톤 대회에 외국인 참가자
유치를 위해 해외 홍보에 나섭니다.
경주시는 올해 벚꽃 마라톤 대회부터는
국제행사로 격상시키기로 하고,
최근 자치행정국장을 단장으로
일본에서 2차례 홍보설명회를 가졌으며,
부산에서 일본 규슈간 여객선과
부산-경주간 셔틀버스를 정규 노선으로
운영되도록 관계자들과 협의할 예정입니다.
또 중국인 관광객을 선점하기 위해
이번 달에 중국 대도시를 방문해
유치홍보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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