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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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구미는 구조조정 중
◀ANC▶ 구미의 대형 화섬업체인 주식회사 HK가 곧 파산될 것으로 보여 천700여 명이 실직위기에 놓였습니다. 여기에다 LCD,PDP 업계까지 어려움을 겪으면서 구미에서는 대량 정리 해고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태우기잡니다. ◀END▶ ◀VCR▶ 한국합섬과 자회사인 주식회사 HK가 청산절차에 들어가게 생겼습니...
이태우 2007년 02월 06일 -

R]이상 기온 병해충 비상
◀ANC▶ 이같은 따뜻한 겨울이 계속되면서 비닐하우스안에 각종 병해충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농작물과 화훼류가 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겨울 오이 출하가 한창인 한 비닐하우스 안. 오이 잎사귀 곳곳이 마치 흰색 먼지가 내려 앉은 것 처럼 보입니다. 온실 가루이로 불리는 ...
이성훈 2007년 02월 06일 -

돌덩이 추락사고, 뒤늦은 대책마련
어제 대구문화방송이 보도한 대구 서변동 '다리 준공표지석 추락사고'와 관련해 대구 시설안전관리사업소는 피해 정도를 확인한 뒤 "표지석을 치우고 콘크리트 난간을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소 관계자는 "표지석이 추락한 것은 대형 화물차의 충돌 때문"이라면서 "비록 사업소의 관리책임은 없지만 피해가 심한...
도성진 2007년 02월 06일 -

정동영 "집단탈당 안타깝다"
오늘 통일,경제포럼 창립총회 참석을 위해 대구를 방문한 열린우리당의 정동영 전 의장은 집단탈당과 관련해, "탈당이라는 강물이 대통합이라는 바다에서 만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정 전 의장은 또 "오늘 서울 홍은동 집에서 서울역에 도착할 때까지 괴청년이 승용차로 추격해오며 비난과 고함을 퍼부어 신변에...
한태연 2007년 02월 06일 -

부동산 알선 사기 기승
건물이나 토지를 시세보다 비싸게 팔아주겠다며 접근해 감정평가 명목으로 돈만 받아 챙기는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부동산 중개업자를 빙자한 사기단은 생활정보지 등에 광고를 낸 사람들에게 전화를 걸어 시세보다 비싸게 팔아주겠다며 접근해 매매용 시세확인서를 떼는 비용이 필요하다며 돈을 송금해 줄 것을...
김건엽 2007년 02월 06일 -

음식점 식육 원산표시 이행안돼
올해부터 300제곱미터 이상의 음식점은 식육의 원산지를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돼 있지만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고기를 취급하는 지역 음식점들의 대부분은 메뉴판에 국산인지,수입육인지를 표시하지 않고 있고 일부는 식육 원산지 표시제의 도입 자체도 모르고 있습니다. 한우협회는 "해당 부처인 보건복지부는...
이정희 2007년 02월 06일 -

비밀영업 성인오락실 단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간판을 걸지 않고 성인오락실에서 불법 영업을 한 혐의로 서구 평리동 성인오락실 종업원 42살 김 모 여인을 검거하고, 달아난 업주 40살 김 모씨를 찾고 있습니다. 업주 김 씨는 간판이 없는 오락실에서 아는 손님들과 비밀리에 영업을 해오면서 허가가 나지 않은 딱지 상품권으로 불법 환전을 해준 혐...
박재형 2007년 02월 06일 -

대구 경북은 집단 휴진 사태 없을 듯
서울과 인천 지역의 의원들이 정부의 의료법 개정안에 반발해 집단 휴진했지만,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휴진 사태가 없었습니다. 대구시 의사회는 오늘 비상 임원단회의를 열고 오는 11일 과천에 있을 의료법 개정 반대 궐기대회에 많은 의사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했지만 집단 휴진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 ...
최고현 2007년 02월 06일 -

만평]농협의 북부살리기
농협 경북지역본부가 경북 북부지역이 상대적인 성장 열세에 있다고 보고 기업금융 점포와 중·대형 판매장을 잇따라 개설하는 등 올해는 북부지역 경제 활성화에 농협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나섰는데요.. 김병화 농협 경북지역본부장 "도지사께서도 북부지역이 낙후됐다고 하시고 그래서 우리도 최근의 정기인사에서 각 분...
서성원 2007년 02월 06일 -

대구읍성 복원 논의
대구읍성이 허물어진 지 백년 만에 일부라도 복원하자는 논의가 일고 있습니다. 대구대 예명해 교수는 대구읍성의 성벽과 성문을 일부 복원해 일제에 의해 파괴된 대구 역사를 되살리고 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자고 주장했습니다. 문화기획가 김정학씨도 대구읍성의 남문 자리에 영남제일문으로 불린 성문과 성벽을 일...
김철우 2007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