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대구시 교육청이 선정한 교원평가
선도학교 가운데 세 학교가
전교조의 지회장이 있는
학교라며 이는 교육청의 의도가
있는 것이라면서 선정무효를
촉구하고 나섰는데요.
이에 대해 곽경숙 대구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女)
"우리가 선도학교를 20곳을
지정했는데 지정할 때 어떻게
일일이 그 학교에 전교조
지회장이 있는 지 없는 지를
확인하겠습니까?" 이러면서
의혹제기는 말도 안된다는 얘기였어요.
네, 그야말로 시각차가
하늘과 땅만큼 차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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