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의 새마을운동 배우기 열기가
높습니다.
경상북도에는
중국 길림성 농업담당 공무원 30명이 방문해
오는 9일까지 새마을 운동 연수를 받게 되고
3월에도 60여명이 추가로 방문할 계획입니다.
지난해에는
360여명의 외국인들이 모두 21차례에 걸쳐
경북을 방문해 새마을 운동을 배워 갔는데
올해도 천여명이 방문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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