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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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황사 농도 왜 높았을까?
대구의 황사 농도가 높았던 것은 기압 배치와 지형적인 영향 때문으로 보입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 달성군 현풍 측정소에서 측정한 미세먼지 농도가 1세제곱미터에 2천 28마이크로그램으로 2천 718 마이크로그램을 기록한 울산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대구의 최고 기...
도건협 2007년 04월 02일 -

돌풍 피해 주민에 지방세 지원책 마련
경상북도는 돌풍 피해 농가에 다양한 지방세제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돌풍으로 파손된 건축물이나 선박을 2년이내에 새로 짓거나 고칠 때 취득세와 등록세를 비과세하고 피해를 본 자동차와 기계 장비도 취득세와 등록세, 자동차세를 물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또, 돌풍으로 부상을 입은 주민은 최고 1년까지 ...
이성훈 2007년 04월 02일 -

버스, 택시기사 폭행에 엄벌
모레부터 운행 중인 버스나 택시기사를 폭행하면 엄한 처벌을 받습니다. 법무부가 지난 1월 개정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에 따르면 운행중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하면 5년 이하의 징역이나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특히 운전자에게 상처를 입힌 경우 3년 이상 징역,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는 무...
도성진 2007년 04월 02일 -

여성 시민단체,경찰 성폭력 사건 사과 요구
대구의 한 경찰관이 기소중지 여성을 성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여성 시민단체가 공권력에 대한 최소한의 신뢰마저 무너뜨렸다고 비난하면서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지난 29일 대구 달성경찰서 소속 A 경장이 광주에서 여성 수배자를 검거한 뒤 함께 술을 마시고 성폭행해 해당 경찰서장, 수사과장, 강...
박재형 2007년 04월 02일 -

경북 FTA 대응 10대 프로젝트 확정
경상북도는 한미 FTA를 비롯한 시장 개방에 대응하고 미래 농어업 방향 정립을 위해 오는 2016년까지 10개 분야에 모두 4조 543억원을 투자한다는 내용의 경북 농어업 10대 프로젝트 기본 계획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사업별로는 경북 한우 육성 사업에 천 870억원, 경북 사과 산업 육성에 5천 293억원, 경북쌀 신유통 체계 ...
이성훈 2007년 04월 02일 -

중증 노인 수발 지원
중풍이나 치매 같은 중증 노인의 수발을 들어주는 '노인 돌보미 사업'이 5월부터 시작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저소득층 중증 노인의 병 수발을 위해 중산층 이하 가정의 노인을 선정해서 한 달에 아홉 번 봉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식사나 목욕, 청소 등을 도와주는 노인 돌보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 ...
도성진 2007년 04월 02일 -

경북,경쟁력 없는 축제 퇴출 나서
경상북도가 경쟁력 있는 축제를 활성화시키고, 무분별한 축제 난립을 막기 위해 축제 총량제를 도입하는 한편, 시.군별로 축제수를 2개 내로 제한하고 개최시기와 장소, 성격이 비슷한 40여 개 축제는 통폐합 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경쟁력 없는 축제의 퇴출을 골자로 하는 이 같은 축제발전 방안을 각 시,군에 알렸...
이성훈 2007년 04월 02일 -

황사 많았던 해는 2001년
대구에서 황사가 가장 자주 발생한 해는 지난 2001년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기상대가 1982년부터 지난 해까지 25년 동안의 황사 일수를 분석한 결과 2001년이 22일로 황사가 가장 많았고 1993년 13일, 2002년 12일 순이었습니다. 황사는 90년대 후반부터 잦아졌고 90% 이상이 봄철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성진 2007년 04월 02일 -

홍콩 담배 면세 범위 축소 주의 요구
이 달부터 홍콩 방문 때 담배 면세기준이 크게 줄어듭니다. 대구경북지역 본부세관은 홍콩당국이 이 달부터 홍콩 입국자의 담배 면세기준을 변경한다고 통보했다면서 홍콩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홍콩당국은 그 동안 담배 10갑과 시가 50개피, 잎담배 250그램까지 면세했지만 이 달부터 담배 3갑과 시...
이성훈 2007년 04월 02일 -

한미FTA 대구 긍정적,경북 부정적
한미 FTA 타결이 대구에는 긍정적 영향을 경북에는 부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대구지역은 관세 철폐로 섬유가 가격 경쟁력을 회복하고 자동차 부품업계의 첨단기술 이전과 미국 현지 진출 등으로 무역수지가 개선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경북은 곡물과 과실, 건...
이성훈 2007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