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황사가 가장 자주 발생한 해는
지난 2001년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기상대가 1982년부터 지난 해까지
25년 동안의 황사 일수를 분석한 결과
2001년이 22일로 황사가 가장 많았고
1993년 13일, 2002년 12일 순이었습니다.
황사는 90년대 후반부터 잦아졌고
90% 이상이 봄철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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