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타결이
대구에는 긍정적 영향을
경북에는 부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대구지역은 관세 철폐로
섬유가 가격 경쟁력을 회복하고
자동차 부품업계의 첨단기술 이전과
미국 현지 진출 등으로 무역수지가
개선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경북은
곡물과 과실, 건과류의 수입이 급증해
전기와 전자, 기계류의 수출 증가를 상쇄해
무역수지 개선효과는 없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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