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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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8개월째 내부 진통
◀ANC▶ 교비 횡령 문제로 불거진 경주대와 서라벌대의 내부 진통이 여덟 달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서라벌대 교수들이 학장실 점거에 나섰습니다. 정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서라벌대 학장실 앞. 교수협의회 소속 교수들이 학장 퇴진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10여 명이 학...
2007년 02월 14일 -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 최우수
대구시 교육청은 최근 교육인적자원부가 실시한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 전국 최우수 교육청으로 평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은 저소득층 학생들의 학습결손을 메워주고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한 국책사업으로 대구시 교육청은 사회복지기관 등 유관단체...
최고현 2007년 02월 14일 -

대구경찰 설연휴 교통관리대책
대구지방경찰청은 설 연휴 기간을 포함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를 교통경찰 비상근무 기간으로 정하고 특별 교통관리를 합니다. 교통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 경계지역과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재래시장과 역, 터미널 등 150여 군데에 순찰차와 견인차 등 기동장비 69대와 교통경찰, 교통관리대 500여 명을 배치해 차...
이상원 2007년 02월 14일 -

지역 열린우리당 조직정비 난항예상
열린우리당이 오늘 전당대회를 치르면서 조직을 새로 정비하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탈당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어 대구경북지역 조직정비에 어려움이 예견되고 있습니다. 지난 6일 열린우리당 정병원 경북도당 위원장이 탈당한 데 이어 김태일 대구시당 위원장도 탈당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김...
한태연 2007년 02월 14일 -

R]대구]또 벽뚫고 도둑
◀ANC▶ 설을 앞두고 얼마전 경기도에서 금은방이 털린데 이어,이번에는 대구의 휴대폰 가게에 도둑이 들어 억대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습니다. 두 곳 모두 도둑이 벽을 뚫고 침입했지만 보안업체의 경보는 울리지 않았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 달서구의 한 휴대폰 가게. 벽 한 쪽으로 사람이...
도성진 2007년 02월 14일 -

만평]일거리 드리는 것이 바로 효도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이 가장 큰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어제는 대구에서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일하는 노인 전진대회'가 열려 높은 관심을 불러왔어요.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노인들을 집에 가만히 계시게 하는 것이 효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 어...
조재한 2007년 02월 14일 -

북부도서관 학부모 논술교실 개설
논술 교육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북부도서관이 자녀교육을 위한 학부모 논술교실을 개설합니다. 대구북부도서관은 다음달부터 6월까지 매주 한 차례 씩 '자녀교육을 위한 학부모 논술교실'을 열기로 하고 오늘부터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학부모 논술교실에서는 논술의 개념 정립과 일상생활에서...
최고현 2007년 02월 14일 -

R]대학총장들이 본 대구,경북의 미래
◀ANC▶ 대구.경북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대구.경북의 미래를 주제로 한 세미나에서 대학총장들과 언론인들은 인재 활용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경북연구원이 대경 콜로키움 100회를 기념해 '대학총장들이 본 대구경북의 미래'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S...
최고현 2007년 02월 14일 -

R]일하는 노인들
◀ANC▶ 고령화사회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노인 일자리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하는 보람과 건강, 두 가지를 모두 찾는 노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최 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소한 냄새가 진동하는 주택가 참기름집. 칠순을 바라보는 노인들이 직접 기계를 만지고 참깨를 볶으며 기름을 ...
조재한 2007년 02월 14일 -

대구의료원 5년 연속 노사평화 선언
대구의료원이 5년 연속 노사평화선언을 선포했습니다. 대구시 공기업인 대구의료원은 노사가 무교섭 임단협안에 서명하고 노사평화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선언문에서 노사는 치열한 의료환경 속에서 협력해 상생의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들을 위한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철우 2007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