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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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내년 국비신청 규모 1조원 이상
대구시는 내년 국비신청 규모를 사상 처음으로 1조 원 이상으로 잡고 정부부처와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대구시가 이 달 말까지 신청할 계획인 국비 신청 규모는 지난 해 9천 100억 원보다 2천억 원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 전체 사업비 가운데 많게는 절반 정도에 이르는 지방자치단체 부담분은 상당 부분 민간자본을...
김철우 2007년 05월 15일 -

삼성 휴대전화 주력 공장 베트남 건립에 구미 들썩
삼성전자가 휴대전화 생산 주력 기지를 베트남에 만들기로 해 지역 경제계에 타격이 우려됩니다. 구미경제계는 삼성전자가 베트남에 대규모 휴대전화 공장을 짓게되면 구미의 생산규모와 생산인력이 줄어들고 지역 휴대폰 부품 업계도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베트남에 구미 공장 생산능력보...
이태우 2007년 05월 15일 -

R]남은 인생도 가르침의 길을 가련다
◀ANC▶ 수십 년 동안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퇴직한 뒤 남은 인생마저도 가르침의 길을 걷고 있는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서성원 기자가 그 선생님들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주말 오후, 대구중앙도서관에 마련된 국채보상 체험학습장. 어린이들이 탁본 체험에 푹 빠져 있습니다. 국채보상운동 취지서와 ...
서성원 2007년 05월 15일 -

베네시움 관련 검찰 수사 의뢰
전국공무원노조 대구지부는 "서문시장 화재 피해 상인회가 구청 보조금 7억 원으로 베네시움 내부 공사를 하면서 특정 공사업체에 공사비를 과다 지급하는 등 보조금을 부당 사용한 사실을 중구청이 알고도 묵과했다"고 주장하면서 대구지방검찰청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또 "애초부터 보조금 집행이 공정성을 담보할 수 ...
권윤수 2007년 05월 15일 -

영남대 개교 60주년 기념식
영남대는 오늘 개교 6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김병준 청와대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장 등 8명의 졸업생에게 자랑스런 영대인상을 시상했습니다. 이어서 학생주차장 일대에서 60주년 기념관 기공식도 가졌는데 영남대 60주년 기념관은 연면적 만 7천 평방미터 규모로 내년 말 완공돼 각종 문화...
도건협 2007년 05월 15일 -

포스텍,평양과기대와 학술교류 협정
포스텍 박찬모 총장과 평양과기대 김진경 총장은 오늘 오전 11시 반 포스텍 총장 회의실에서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교수·연구원·학생의 인적 교류와 공동 연구, 학술자료 교환 등을 합의했습니다. 포스텍은 오늘 협정 체결로 정보통신 기술과 농·식품공학 등 중점 연구분야 교류를 통해 남북 과학기술 협력에 기여할 것...
도건협 2007년 05월 15일 -

독거노인 숨진지 20여일만에 발견
어제 낮 12시 40분 쯤 대구시 동구 신천동 모 아파트에서 홀로 사는 64살 한 모 할머니가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가족과 떨어져 지내온 할머니가 20여 일 전 지병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사체를 유족에게 인계했습니다.
박재형 2007년 05월 15일 -

혁신도시 본사 부동산 강제 매각
혁신도시 이전대상 공공기관이 본사의 부동산을 합당한 이유없이 팔지 않으면 강제 매각될 전망입니다. 건설교통부 권병조 공공기관 지방이전 추진단장은 한나라당 김석준 의원에게 공공기관 지방이전 관련 현황을 보고하는 자리에서 혁신도시 특별법에 따라 이전기관이 본사 매각이 어려울 경우 사유서를 내도록 하고 사유...
이성훈 2007년 05월 15일 -

성매매 알선 휴게텔 업주와 종업원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계는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휴게텔 업주 48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종업원 등 관련자 9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해 10월부터 대구시 달서구의 한 휴게텔에 여종업들을 고용한 뒤 손님들에게 10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하는 등 지금까지 1억 5천만 원...
윤영균 2007년 05월 15일 -

일하던 용역업체에 들어가 현금 빼앗은 20대 검거
경주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던 용역업체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현금을 빼앗은 혐의로 경주시 인왕동 29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제 낮 한시 반쯤 자신이 이주일 정도 일했던 적이 있던 경주시 황도동의 한 인력개발 사무실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44살 박 모씨를 위협해 현금 160여...
윤영균 2007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