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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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24(5/14~5/20)
◀ANC▶ 다음은 과거 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1972년 법원 신청사 기공식을 가졌고, 1981년에는 경부선 매호 건널목에서 열차사고가 발생해, 승객 50여 명이 숨지고 200여 명이 다쳤습니다. ◀END▶ ◀VCR▶ 1972년 5월 19일 촬영한 법원 신청사 기공식 장면입니다. 수성구는 범어네거리...
2007년 05월 14일 -

R1]아파트 짓기 위해 멀쩡한 도로 없애
◀ANC▶ 주민 수천 명이 이용하고 있는 한 도로가 얼마 전 '사용폐지'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구청이 멀쩡한 도로를 아파트 터로 바꾸기 위해서 도로의 허리를 끊은 셈인데 주민 불편은 물론 갈등까지도 우려됩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신천동로와 달구벌대로를 연결하는 대구시 수성구의 한 도...
윤영균 2007년 05월 14일 -

R]시행사에 특혜 의혹
◀ANC▶ 행정당국은 같은 도로의 다른 부분은 기부채납을 받으면서까지 도로를 넓혔는데 문제의 이 도로는 아파트 터로 만들었습니다. 주민 불편은 외면하고 시행사에게 큰 이익을 주는 셈인데 형평성을 잃은 행정에 불신과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박재형 기잡니다. ◀END▶ ◀VCR▶ 이 도로와 연결된 다...
윤영균 2007년 05월 14일 -

외국 투자가, 화성산업 방문
외국인 투자가가 화성산업에 투자하기 위해 직접 대구를 방문했습니다. 미국계 투자회사인 플래그 스트릿 캐피탈사의 앤드류 모스 사업총괄책임자와 매니저는 오늘 화성산업 이인중 회장 등을 만나 유통매장과 건설현장을 직접 방문했습니다. 화성산업은 외국투자가의 이 번 방문은 지난 달 미국 뉴욕에서 열린 기업설명회 ...
한태연 2007년 05월 14일 -

지진재난 대응훈련 화상회의
전국 시장과 도지사가 참가한 가운데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재난 대응훈련과 관련한 화상회의가 열렸습니다 오늘 오후 대구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2007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에서 김범일 시장은 달성군 낙동강변의 제방붕괴를 가상한 통합훈련의 상황보고를 했습니다. 오늘 풍수해 대비 재난 훈련에 이어 내일은 지...
김철우 2007년 05월 14일 -

도급하한제 복합공사 적용...지역기업혜택
정부가 올해 건설 도급 하한금액을 올리고, 복합공사도 도급하한제를 적용하면서 지역 중소건설업체들의 공공공사 참여기회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올해는 지방자치단체나 정부 투자기관 발주공사의 도급하한금액 상한선을 74억 원에서 150억 원으로 올리고, 도급하한제를 복합공사에 적용한다"고 오늘자로 고...
한태연 2007년 05월 14일 -

소외계층 평생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공모
대구중앙도서관 지역평생교육정보센터가 소외계층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공모합니다. 소외 계층을 위한 사회 적응력 배양 프로그램이나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가족 공동체에 대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우선적으로 지원합니다. 대구지역의 평생교육 기관들이 오는 25일까지 지원신청서 등 서류를 내면 대구중앙도서...
서성원 2007년 05월 14일 -

고속도로 편입 미보상 토지 보상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고속도로에 편입됐으나 미보상 상태로 남아있는 토지에 대해 땅소유자를 찾아 보상비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도로공사는 이를 위해 오늘부터 한 달 동안 중앙선과 중부내륙,경부선 등 대구·경북지역 고속도로에 대한 편입토지 실태를 다시 조사한 뒤 미보상 토지는 절차를 거쳐 보상하기로 했...
이호영 2007년 05월 14일 -

문경 노인병원 '대구한의대' 사업자 결정
문경 노인전문요양병원 위탁운영 사업자로 대구한의대가 결정됐습니다. 문경시는 재무상태의 건실성과 공익성, 인력확보 여부 등을 심사해 대구한의대를 위탁운영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한의대는 준비기간을 거쳐 하반기부터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며, 병원은 양·한방 협진 체제로 운영됩니다.
김건엽 2007년 05월 14일 -

원산지 표시 품목·대상 음식점 확대
농·수·축산물의 원산지 의무 표시 품목과 표시 대상 음식점의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법안 개정이 추진됩니다. 권오을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장이 국회의원 50명의 서명을 받아 대표발의한 식품위생법 개정안은, 현재 쇠고기와 쌀로 한정돼 있는 원산지 의무 표시 품목을 돼지와 닭고기, 김치류와 수산물로까지 확대하고, 표...
김건엽 2007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