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 인터불고호텔에서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조성 기본계획'
중간 보고회를 열고 동해안 4개 도시를
특화된 에너지 클러스터로 육성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기본 계획에 따르면 2021년까지
포항은 에너지 과학도시,
경주는 에너지 문화도시,
울진은 해양에너지 거점도시 등으로
조성됩니다.
또 신재생에너지 특화단지를 조성하고,
국내외 신재생 에너지 기업 유치 등을 통해
에너지 클러스터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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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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