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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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7년 만에 빛을 보게 된 유해들
◀ANC▶ 한국 전쟁 중에 3천 500여 명의 민간인이 국군에 의해 학살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산 코발트 광산에서 국가 차원의 유해발굴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어두운 광산 속에 묻혀있던 유해들이 57년 만에 빛을 보게 됐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장순희 씨는 지난 1950년, 2살 때 얼굴 조차 ...
권윤수 2007년 07월 08일 -

울진 지역인적자원개발 패키지 사업 선정
경상북도가 교육인적자원부에서 공모한 지역인적자원개발 패키지 사업에 부산, 충남과 함께 선정돼 12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습니다. 울진이 시범군으로 선정된 이번 사업은 울진 친환경, 웰빙 농업특구 지정과 연계해 분야별 인력개발을 위한 기반구축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울진 친환경엑스포가 국가행사로 지...
조재한 2007년 07월 08일 -

피서지 부정·불량식품 특별단속
피서지 부정불량식품을 막기 위해 특별단속이 실시됩니다. 경상북도는 장마가 끝나는 이 달 하순부터 본격적인 피서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해수욕장 등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부정불량식품 특별단속을 하기로 했습니다. 단속대상은 여름철에 대량 유통되는 빙과류와 도시락, 해수욕장 주변 생선회 등으로 유통기한 준...
조재한 2007년 07월 08일 -

경북 자동차 100만 시대
경상북도가 자동차 100만 대 시대를 맞았습니다.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경북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100만 천여 대로 서울, 부산, 경기, 경남에 이어 5번째로 100만대를 넘어섰습니다. 차종으로는 승용차가 67만여 대로 가장 많고, 화물차, 승합차 순이었습니다. 용도별로는 자가용이 95만여 대로 96%를 차지했고, 영업용 4만...
조재한 2007년 07월 08일 -

R]자치단체 비정규직 발등의 불
◀ANC▶ 비정규직 보호법 시행과 함께 비정규직 해고가 잇따르면서 곳곳에서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부당노동행위를 감시하고 단속해야 할 행정기관도 사정은 크게 다르지가 않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경상북도의 비정규직은 본청과 직속기관을 합쳐 모두 524명입니다. 이 가운데 올...
조재한 2007년 07월 08일 -

노동청 안경산업 근로환경 실태조사
안경산업 근로자들이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시달리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노동청이 근로환경 실태조사에 나섭니다. 대구지방노동청 북부지청은 안경산업 근로자들의 정확한 노동환경을 조사해 이를 근거로 사업주들을 상대로 노동환경 개선책을 찾고 부당노동행위 사항은 사법처리하는 한편 노동청 차원의 지원책도 마련하기...
최고현 2007년 07월 08일 -

대구혁신도시 감정평가 갈등
대구혁신도시의 감정평가를 둘러싼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대구 혁신도시 이전대상 공공기관들은 혁신도시 토지보상을 위한 감정평가업체에 이전대상 기관인 한국감정원이 빠진 것에 반발하며 한국감정원을 보상평가 업무에 다시 포함시켜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한국토지공사는 감정평가기관 선정때 한...
이성훈 2007년 07월 08일 -

특보 사태 우려
한나라당 양 대선주자들이 특보 임명을 남발해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양 대선주자 캠프는 영향력 있는 인사들을 영입하기 위해 '특별보좌역'의 줄임말인 '특보' 임명을 남발해 대구.경북지역에서만 양 대선주자의 지방자치특보와 지역특보,정책특보라는 직책을 가진 인사가 수백명에 이르고 있어 캠프내에...
이성훈 2007년 07월 08일 -

자치단체장 몸값 높아져
한나라당 대선 주자 경선 열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자치단체장의 몸값도 덩달아 치솟고 있습니다. 국회의원과 지방의원들의 한나라당 양 대선주자 줄서기가 어느 정도 정리된 가운데 양 대선주자 캠프는 대구경북지역 자치단체장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이는 자치단체장들이 지난해 5.31 지방선거 때 공천을 받...
이성훈 2007년 07월 08일 -

여관에서 부탄가스 폭발 2명 부상
오늘 새벽 4시 10분쯤 대구시 북구 복현1동에 있는 모텔 4층 객실에서 부탄가스 용기가 폭발해 투숙객 33살 김 모씨 등 2명이 화상을 입고 투숙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또 객실 유리창과 주변에 주차해 놓은 차량 2대가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객실에서 김씨와 함께 술을 마시던 내연녀가 김씨가 말다툼을 하다 ...
도건협 2007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