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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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낙방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어제 오후 6시 반 쯤 대구시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26살 김모 양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양이 얼마 전 공무원 시험에 떨어진 뒤 많이 힘들어했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7년 05월 23일 -

23일 게시판
23일 대구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Love & Happy Concert'가 저녁 8시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있습니다. 극단 예전의 정기공연 '결혼'이 다음달 10일까지 예전아트홀에서 공연됩니다. 송장옥 피아노 독주회가 저녁 7시 30분 우봉아트홀에서 열립니다. 김동진 작품전과 손숙희 작품전이 오는 28일까지 대백프라자 갤러리 A,...
2007년 05월 23일 -

기획R-3]낮은 기여도, 행정기관도 한 몫
◀ANC▶ 대형 유통업체의 지역 기여도와 관련된 연속 기획보도. 오늘은 지역 기여도를 높이는데 탁월한 능력을 보이고 있는 광주시와 그저 뒷짐만 지고 있는 대구시를 비교하면서 행정기관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 가를 알아 봅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95년 광주에 들어선 광주 신세계...
한태연 2007년 05월 23일 -

R]유학생에 허위 학위 수여
◀ANC▶ 대학의 부실한 외국인 유학생 관리 실태를 보도해 드렸습니다만,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허위로 학위를 준 대학 관계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우리나라에 유학온 외국인 가운데 상당수가 대학이 아닌 공장으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INT▶ 인도네시아 출...
서성원 2007년 05월 23일 -

R]백화점, 대형마트 기여도 낮다
◀ANC▶ 10년 전 대형마트가 대구에 진출하면서부터 지역 유통시장이 백화점과 대형마트 중심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들 대형유통업체들의 매출규모는 한 해 2조 원을 넘어섰지만 이들이 지역에 기여하는 바는 미미합니다. 이성훈, 김철우 두 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 ◀END▶ ◀VCR▶ [CG]대구지역 3개 백화점 가운데 ...
한태연 2007년 05월 23일 -

포항 건설노조 관계자들 2심에서 감형
대구고등법원 제 1 형사부는 지난 해 6월 포스코 점거 농성과 건설현장 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민노총과 포항지역 건설노조 간부 12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황 모 민노총 포항시협의회 의장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1심에서 각각 징역 2년이나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던 4...
최고현 2007년 05월 23일 -

수도권 규제완화 저지 공동대응
수도권 규제완화를 막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국회의원들이 공동대응에 나섰습니다. 경상북도 등 수도권을 제외한 시장, 도지사와 국회의원 등으로 구성된 지역균형발전협의체는 오늘 국회에서 "국회는 수도권 규제완화 법 개정안을 철회하고 '선 지방 육성, 후 수도권 계획적 관리' 정책을 유지할 것"을 촉구하는 성...
조재한 2007년 05월 23일 -

만평]곱지않은 시선은 당연
공공기관 감사들과 서울시 구청장들이 외유성 연수를 갔던 것에 대한 비판 여론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대구 수성구청장도 오는 26일 전국 8개 자치단체장과 함께 9박 10일 일정의 독일 연수를 가기로 해 눈총을 받고 있다는데. 김형렬 대구시 수성구청장, "독일의 한 재단이 초청해서 가는 교육이어서 비행기값만 내면되고 ...
윤영균 2007년 05월 23일 -

중소기업 우수기능인 선발
노동부가 2007년도 중소기업 우수기능인을 선발합니다. 노동부는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2007년도 중소기업 우수기능인을 선발키로 하고오늘부터 한 달 동안 한국산업인력공단 지역본부와 지사에서 추천을 받습니다. '중소기업 우수기능인' 선발 제도는 지난 97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는 것으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최고현 2007년 05월 23일 -

'여자학교 명칭은 성차별'
전교조 경북지부는 여자학교의 교명에 '여자'가 들어가는 것은 명백한 성차별이라고 지적하고, 여자학교의 교명 변경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 경북지부는 도내 중학교 남학생과 여학생 각 600명을 대상으로 학교이름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전체의 79%가 남자를 우선시하는 가치관 때문에 학교이름에 '여자'가...
정윤호 2007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