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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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락철 물가와 교통 대책회의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경상북도는 오늘 영덕군청에서 동해안 물가안정과 교통대책 회의를 엽니다. 경상북도는 휴가철 동해안으로 피서객들이 몰릴 것에 대비해 행락지의 사업자와 소비자단체 등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매주 가격인상 여부 등과 임시 주차장 확보와 우회도로 이용안내 등을 점검합니...
김철우 2007년 07월 26일 -

해양시대 위한 대구경북경제통합 방안
대구·경북경제통합추진위원회는 오늘 회의를 열고 해양시대에 대비한 대구와 경북 동해안권을 연계한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경제통합추진위는 오늘 영덕군민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실질적인 경제통합을 위한 실무 추진 대책을 논의합니다. 시·도는 경제통합 과제로 모바일 필드 테스트베드 기반 구축과 해외협력분야 ...
김철우 2007년 07월 26일 -

연소득 1억 이상 부자마을 200곳 조성
경상북도가 농어가의 연간 평균소득이 1억 원이 넘는 부자마을 조성에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한미 자유무역협정 타결 등 급변하는 농어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농어가 평균 소득이 1억 원이 넘는 부자마을을 내년부터 2017년까지 23개 시·군별로 5곳에서 10곳 씩 모두 2백 개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김철우 2007년 07월 26일 -

현장출동R]센트로 팰리스 속임수 분양?
◀ANC▶ 건축주가 공무원연금 관리공단인 대구 센트로 팰리스가 오피스텔을 마치 주거용 아파트인 것처럼 용도변경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분양 당시에는 아파트인 것처럼 선전까지 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VCR▶ 지난 5월 입주를 시작한 대구 센트로 팰리스. 아파트 90%, 오피스텔과 상가 10...
도성진 2007년 07월 26일 -

등산로 정비사업 추진
대구시는 무분별한 산림이용으로 훼손된 대구 인근 산의 등산로를 정비합니다. 대구시는 대구 인근의 등산로 69개 노선 백 킬로미터에 대해 총사업비 31억 원을 들여 오는 2010년까지 등산로 정비작업을 마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훼손이 심한 구간은 등산객 진입을 금지시키고 위험하거나 어려운 등산로의 경우에는 편의...
김철우 2007년 07월 26일 -

R]안경테 원산지 위반, 경찰 수사 착수
◀ANC▶ 중국산 안경이 홍콩이나 일본산으로 대량 유통되고 있다는 대구문화방송의 보도에 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역의 한 업체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찰이 압수한 물품입니다. 수입한 뿔테 안경들이 수북히 쌓여 있습니다. 경찰은 원산지가 조작된...
윤태호 2007년 07월 26일 -

만평]아직도 앙금이 남아 있으니...,
채병하 전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이 최근 대구의 한 호텔 커피숍에서 우연히 만난 문희갑 전 대구시장을 폭행했다는 소문이 퍼지자 경찰이 호텔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하는 소동이 벌어졌는데요. 임정섭 대구경찰청 정보과장, "구체적으로 파악된 것은 없고 앙금이 있어서 그렇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옥신각신했고 멱살...
윤영균 2007년 07월 26일 -

구미공단 가동률 0.8%p 상승
구미국가산업단지 입주업체의 가동률이 조금 상승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는 지난 달 구미국가산업단지 가동률이 지난 달보다 0.8%포인트 증가한 80.3%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가동률 상승은 철강과 전기,전자, 음식료 업종의 생산 주문량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생산은 3조 5천 540억 원으로 4% 늘었지...
이태우 2007년 07월 26일 -

만평]아파트 헐고 다시 지을려나?
오는 9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대구 상인동 대성 스카이렉스 아파트가 헬스장이나 학교 배정이 분양 광고 때와 다른 것은 물론이고 아파트 일대가 온통 지하 배기시설로 둘러싸여 입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데요. 대성 스카이렉스 시행사 한 관계자, "저도 직접 아파트를 둘러 봤는데 저 같아도 그 아파트에서 못 살겠습디...
도성진 2007년 07월 26일 -

C&우방랜드 노조 지노위에 조정 신청
C& 우방랜드 노조는 올들어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7차례에 걸쳐 사측과 본교섭을 벌였지만 교섭에 진전이 없어 어제 경북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C& 우방랜드 노조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과 매각이나 합병을 고려한 고용안전장치 마련, 산별노조 전환과 관련된 2명의 전임자 인정을 요구하며 ...
최고현 2007년 07월 26일